바로가기

  • 전주막걸리 원샷…세계적 명품주 건배 [2011년도 우수사례]

    조회수 3320

    • [창조지역사업] 전북 전주 

      음식의 고장 전주시는 전주관광 활성화전략 차원으로 2006년 하반기부터전주 국선생 막프로젝트’(이하 막프로젝트)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전주 음식과 전통 국민주를 즐길 수 있는 전주막걸리 문화를 관광상품화·산업화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전주시에선 2006년부터 막걸리 문화 산업화 프로젝트인 ‘막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현재 전주시에는 1백여개의 막걸리업소가 성업하고 있다.


      전주시에선
      2006년부터 막걸리 문화 산업화 프로젝트인막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현재 전주시에는 1백여개의 막걸리업소가 성업하고 있다
       

      전주시는 2006 9월 전주시 삼천동 등 막걸리업소 밀집지역 실태조사를 시작했다. 이후 2007년 전통 막걸리골 테마업소 조성 선포식을 갖고 총 30개 업소에 시설개선자금을 지원해 테마업소를 조성했다. 테마업소에 한지 등()을 제작·설치하고 막걸리 지도를 제작해 시내 주요 관광지에 배포하는 한편, 2009년부터는 막걸리 산업화 및 세계화를 위해전주주조에 현대식 공장을 신축하고 자동화 생산시스템도 구축했다. 

       

      하루 12천 리터 생산일본·호주 등에 수출 

      이를 통해 1 12천 리터의 막걸리 대량생산에 성공해 일본, 호주, 중국, 미국 등에 수출하고 있다. 캐나다에는 현지 생산공장까지 건립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주 한옥마을 내 노인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인 전통주점천년누리봄을 오픈,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있다. 

      전북대 부설 막걸리연구센터도 개소했다. 4년에 걸쳐 진행한 막프로젝트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2011년 지역발전위원회 창조지역 사업으로 선정됐다. 막프로젝트가 창조지역사업에 선정된 후 전주시 측은 막걸리 프로젝트 추진 TF팀을 구성, 지난 5월부터 문화관광콘텐츠 개발사업에 착수했다. 

      7월에는 막걸리 테마타운 경관개선 사업을 시행하고, 전주 음식축제 개최기간에 막걸리를 테마로 하는국선생 축제를 동시에 열 계획이다. 전주시청 대외협력담당관실 김동우 홍보관리담당은실제로 막프로젝트가 이 지역을 도시관광명소로 발돋움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작년 한 해 전주 한옥마을 방문객 수가 350만명을 돌파한 것도 막프로젝트의 영향이 컸다고 말했다. 

      전주시는 2013년까지 사업비 18억원(국비 9억원)을 들여 막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 출처:위클리공감 / 2011.07.01 >

    댓글

    0/300
균형발전 우수사례집은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서, 이에 대한 무단 복제·변경 및 배포·게시를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첨부파일 정보 표로 첨부파일 목록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첨부파일

지자체장 소개 닫기


사업담당자 닫기


관련기사 닫기

지자체 홍보자료 닫기

지자체 홍보자료 이미지

관련사진 보기 닫기

로그인 닫기

아이디/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