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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가평군의 술과 음식”이 즐거운 축제의 꽃으로 피다

    조회수 1912

    경기도 가평군의 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이 문을 활짝 열었다. 가평군은 술·식품·음식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쏟아왔으며, 그 결실로 ‘술지움’이라는 특색 있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청정 자연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 그리고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이 있었기에 전국 최초의 공유양조벤처센터가 성공적으로 완공될 수 있었다. 그 안에 담긴 숨은 노력과 미래 가치를 함께 살펴본다.
      • 우수 경기 가평군
        술과 음식으로 꽃피는 맛있는 가평
        • 소관기관기타 기관
        • 포괄보조사업명일반농산어촌개발
        • 내역사업명농촌신활력플러스

        경기도 가평군의 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이 문을 활짝 열었다. 가평군은 술·식품·음식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쏟아왔으며, 그 결실로 ‘술지움’이라는 특색 있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청정 자연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 그리고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이 있었기에 전국 최초의 공유양조벤처센터가 성공적으로 완공될 수 있었다. 그 안에 담긴 숨은 노력과 미래 가치를 함께 살펴본다.

      • 경기 가평군
      공유양조벤처센터 조감도

      휴양의 도시 가평이 되기 위해

      우리나라 주류산업은 최근 몇 년간 다양한 변화를 겪었다. 가장 큰 변화는 주류시장의 다변화다. 전통주에 대한 인식 전환부터 수제맥주, 수제와인의 인기에 힘입은 소규모 양조장의 확산까지 점차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중이다. 가평군은 이 같은 주류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빠르게 읽어냈고 지역관광의 미래 모델로 삼아 청사진을 그렸다.

      경기도 면적의 8.3%를 차지하고 있는 가평군은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어 이를 관광 자원으로 활용 중이지만, 그 이면에 개발의 어려움과 일자리 부족이라는 문제점도 동시에 안고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와 대기업 등을 유치하는 데 있어 제약이 많으며 이로 인해 생산가능인구의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 가평군의 노령화지수(유소년 대비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는 314.35로 경기도의 시군 중 가장 높으며, 2021년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인구 감소지역’ 89곳에 지정되기도 했다. 이처럼 지역의 미래 성장을 위한 솔루션이 절실한 시점에 가평군은 대응 방안을 찾기 위해 골몰했다.

      가평군의 선택은 기존의 강점을 살리는 동시에 ‘술’과 ‘식품’이라는 유망 산업을 관광과 연계하는 방향이었다. 수상레저와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레저 관광이 활성화된 곳이지만 이와 함께 농업도 중요한 산업이기에 지역 농산업의 발전에 힘이 될 만한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가평의 청정 자연이 선물한 가평쌀과 찹쌀, 잣나무 등이 모두 훌륭한 자원이 되어 주었고, 이 밖에도 다양한 먹거리를 음식 산업으로 발전시킬 무궁한 가능성이 열려 있었다.

      체계적인 추진으로 날개를 달다

      가평군은 이미 수상레포츠라는 독보적인 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다. 당일뿐 아니라 1박 2일 숙박형으로 가족 단위의 여행객이 많다는 점에 주목했고, 레저활동에서 그치지 않고 체류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가 추가로 필요했다. 또한 서울 동북부에서 출퇴근이 가능할 만큼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수도권 사람들이 가볍게 찾기에 좋다는 강점을 알리는 것도 필요했다.

      2018년 8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가평군은 이를 시작으로 기본 계획을 튼튼히 세우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했다. 기획의 핵심은 주민과 지역의 농산업을 주요 관광 자원으로 인식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체험프로그램과 축제 등 콘텐츠를 강화하는 것이었다. 이를 통해 농가소득 창출 효과까지 노려볼 수 있었다. 가평군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이미지는 단연 ‘수상레저’이지만 가평군의 미래 관광은 술·식품·음식 산업의 특화 노력과 함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자 했다.

      2층 테마카페

      ‘가평군 신활력플러스사업단’은 이 과정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짊어지고 사업을 진두지휘했다. 교육·양조 분과, 음식·창업 분과, 축제·관광 네트워크 분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운영했으며 전문가 자문과 컨설팅까지 더해 확실한 성과를 향해 멈춤 없이 나아갔다. 지역의 공공기관과 민간단체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었다. 가평군에 필요한 후속 사업이 무엇인지 빠르게 분석함은 물론이고 인적·물적 지원을 통해 든든한 힘이 되어 주었다.

      ‘술지움’, 술의 진가를 탐험할 수 있는 곳

      2022년 12월 완공돼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가평 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은 가평 관광 산업의 새로운 막을 올렸다. 설계와 건축 과정에서 추가 공간 확보의 어려움을 겪는 등 잡음도 발생했지만 술문화복합체험 공간을 지향한 ‘술지움’은 총 2층 규모의 공간을 양조부터 체험과 시음, 판매, 휴식까지 술과 관련한 모든 것을 즐길 수 있게 꾸몄다. 가평의 명물인 ‘잣’을 모티브로 건물 외관을 디자인하는 등 지역성을 드러내는 데도 심혈을 기울였다.

      ‘술지움’은 대중에게 하나의 브랜드로 각인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사람과 자연 그리고 전통 술이 공존하는 술 메카를 실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선 1층은 양조공간으로 가득 채웠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맥주, 와인, 막걸리, 증류주 장비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자 차별점이다. 기본적으로 양조 면허를 위한 규격을 갖췄을 뿐 아니라 해외 각지에서 많은 장비를 들여와 전문 양조를 가능케 했다.

      주류 숙성을 위한 오크통
      가평 공유양조벤처센터 (지상 2층 / 건축 연면적: 981.19m²)
      주요 시설(용도)
      지상 2층 제2종 근린생활시설(사무소, 일반음식점) : 교육실, 전시 공간, 시음장, 카페&바 등 교육 및 관광 홍보 공간
      지상 1층 제2종 근린생활시설(사무소, 제조업) : 전통주/과실주, 증류주, 맥주 제조장 등 주류 제조 공간
      누룩·효모 배양사업
      개요 가평군 6개 읍·면의 산 11개소, 5일장 4개소 방문하여 식물, 흙, 과일, 누룩 등 분리원 수집
      사업 결과 총 58점의 분리원을 수집하여 효모 2,488점 및 곰팡이 72점 분리
      (막걸리 제조용 효모 GPY3, 맥주 제조용 효모 GPY27, 양조용 황국 곰팡이 GPF26 등)

      특히 생산과 가공이 아닌, ‘양조’ 그 자체의 보급과 확산에 주목했다. 소규모 양조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창업 전 양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하며, 상시 견학을 운영해 ‘술을 만드는 모습’ 자체를 콘텐츠로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주종별로 1박 2일 체험과 5일간의 전문가 과정도 운영 중이라 누구나 개인의 관심도에 맞게 술 문화를 깊이 향유할 수 있는 곳이다.

      2층 공간은 더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곳은 ‘양조 카페&펍’이다. 모든 사람에게 열린 공간으로, 음료와 술을 편하게 마실 수 있어 양조 체험이 아니더라도 순수한 휴식의 시간을 즐기게 한다. 또한 판매장(바틀샵)에서는 우리나라의 다양한 술뿐아니라 술잔과 보냉백 등 기념품도 구매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부족함 없는 ‘체험장’에서는 ‘막걸리 키트’로 직접 만든 막걸리를 가져갈 수도 있다. 인근의 아침고요수목원은 물론 남이섬과 자라섬 방문객, 북한강에서 수상레저를 즐긴 이들이 가평에 체류하며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양조 체험 콘텐츠로 여행의 다양성을 높이는 중이다.

      축제푸드올림픽 현장 모습

      지역 자원의 가치로 흠뻑 빛나다

      가평군은 ‘가양주 아카이브’를 구축해 지역의 가양주 자원을 폭넓게 조사 및 발굴하고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기도 했다. 가양주 아카이브로 책자를 편찬·발간해 전통을 계승하고 ‘술’과 ‘가평’을 자연스레 잇는 브랜딩에도 기여했다. ‘양조 체험은 왜 가평인가?’라는 물음에 오랜 전통은 물론 술 산업에 대한 열정으로 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가양에 가향을 담다>라는 이름으로 발간된 책자는 사라져가는 가양주의 전통과 맥을 잇기 위해 기획됐으며, 가평군 곳곳에 남아있는 유·무형의 가양주 자원과 특성을 파악하여 알차게 담아냈다. 마을을 찾아다니며 여전히 가양주를 만드는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청취하고 현황을 종합하는 일이었다. 가평군의 고유한 농산물을 그대로 활용한 가양주이기에 가평의 특성을 보여주는 데도 제격이었다.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가평군의 6개 읍, 면과 126개 리를 조사했으며 집안의 내력부터 술에 담긴 이야기까지 살아있는 역사를 채취하는시간이었다.

      또한 가평군은 지역성과 주민의 일상성, 주체성이 담긴 축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지속했다. 상징적인 성과로는 가평역 앞에 조성된 ‘GAPYEONG’ 글자 조형물이 있다. 가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인상적인 눈도장으로 지역의 첫인상을 남기고 있다. ‘구석구석 마을축제’ 역시 성공을 거뒀다. 2021년 개최한 축제는 각종 언론 보도와 함께 블로그 소개, 유튜브 방송 등으로 관심을 끌었고 약 8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2021년 진행만으로 약 3,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경제 기여 효과도 있었으며 지역 특산물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하고 주민 친화적인 축제의 가능성을 공고히 했다.

      막걸리 키트 만들기 체험모습

      한편 2021년 12월에 개최한 ‘축제푸드올림픽’ 성과도 빼놓을 수 없다. 가평의 대표 축제로 잘 알려진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과 연계해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축제 푸드’ 개발을 위해 개최했으며 개인, 단체, 조리학과 학생 등을 아울러 전국의 지원자가 몰렸다. 가평특산물을 활용한 52종의 음식을 발굴했으며, 특히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의 레시피는 품평회를 거쳐 시상한 이후 보급 확대를 위해 레시피 연구 개발까지 진행했다. 깐부잖아(피자), 타코잣코(제육타코) 등 이색 음식의 레시피를 담아 레시피북도 제작해 축제음식 문화의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이렇게 발굴한 축제 음식들은 공모를 통해 선발한 ‘축제음식특공대’가 실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부스를 운영해 판매했으며 총 4,1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지역역량 강화에 미래를 걸다

      ‘맛있는 가평군의 술과 음식이 즐거운 축제의 꽃으로 피다’라는 비전 아래 가평군은 술·식품 산업화와 축제·관광 네트워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야망을 하나둘 가시적으로 이뤄냈다. 실험적인 도전으로 개척한 소규모 축제의 인기, 주민 주도의 마을 공동체 회복,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의 참여를 통한 마을 매출 증대 등 파급효과를 이끌어 내며 가평 관광의 미래에 희망을 실었다.

      인구 대비 면적이 넓은 가평군은 소외되는 마을과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지역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미션을 성실히 수행 중이다. 신활력 술, 음식 아카데미를 통해 권역별 기초교육 476명·심화교육 80명 수료, 찾아가는 양조 교육 171명 수료, 특강 및 술해설사 양성교육 76명 수료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역량을 높여왔다. 또한 가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연계하여 주민 강사 육성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16개 반 총 129명이 수료하는 등 활발한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 냈다.

      가평 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은 이제 막 첫발을 뗐지만 숱한 고민과 노력을 거쳐 탄생한 결과물인 만큼 가평군의 미래 먹거리로 당당히 자리하고 있다.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유명한 양조장을 샅샅이 찾아다닌 인고의 시간과, 지역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업단의 노력이 모여 가평의 자랑할 만한 명소로 차츰 자리 잡는 중이다.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활용됨은 물론 센터 자체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로 내실 있는 활동과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자 한다. 관내 교육기관이나 기업과 MOU 체결을 통해 현장실습, 취·창업 정보 교류 등 상호 협력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끈끈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동반 성장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증류주 기계

      핵심성과

      성공 포인트

      가평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여행지 TOP 4

      • 이탈리아마을 피노키오와 다빈치 . 동화 속 세상에서 추억을 쌓다

        이탈리아마을 피노키오와 다빈치는 국내 유일한 이탈리아 문화 테마파크이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동화 피노키오와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주요 콘텐츠다. 건물 생김새부터 길에 깔린 돌 하나까지 이탈리아의 모습을 본떠 이국적인 모양을 하고 있다. 발길 닿는 곳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멀리 가지 않고 해외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619-1 / 031-5175-8929

      • 자라섬. 자연 속에서 보내는 특별한 시간

        선선한 강바람이 불어올 때쯤이면 오색찬란한 옷을 갈아입고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로도 유명하다. 평상시에는 캠핑을 위해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좋은 컨디션의 카라반, 오토 캠핑장 등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명실상부한 문화와 여가 생활의 공간으로 자리 잡아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곳이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1 / 031-8078-8028

      • 자라섬이화원. 서로 다른 것들의 화합

        이화원은 ‘화(和)’를 중심으로 화합·화목·평화·조화를 추구한다. 동양과 서양, 수도권과 지방, 우리 민족과 세계가 추구해야 할 화합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처럼 한국관과 열대관, 영남과 호남 등 특정 지역의 수목들을 비교하며 즐길 수 있도록 식재해 두었다. 군민들에게 자연생태 체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풍부한 볼거리를 선물한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자라섬로 64 / 031-580-4633

      • 운악산 출렁다리. 운치 있는 암릉의 풍경

        운악산 출렁다리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찔한 흔들다리 아래로 천년고찰 현등사부터 아름다운 계곡은 물론 운악산과 대금산, 호명산 등의 명산들이 이어진다. 눈앞의 절경을 둘러보면 힘듦을 절로 잊게 된다. 출렁다리까지 갈 수 있는 계단은 급경사로 이루어져 있어, 이용이 부담스럽다면 반대편 야자수매트가 깔린 진입로를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가평군 현등사길 34 / 031-580-4634

    • 가평군수 서태원지자체장 팝업 열기

      안녕하세요. 가평군수 서태원입니다. 가평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은 가평군의 자산인 「술·관광·문화 테마」와 수도권에 위치,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은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맛있는 가평 술과 음식이 즐거운 축제의 꽃으로 피다’라는 비전과 ‘가평 농산물을 활용한 술·식품 산업화와 축제·관광 네트워크 육성’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추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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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평군수 서태원입니다. 가평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은 가평군의 자산인 「술·관광·문화 테마」와 수도권에 위치,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은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맛있는 가평 술과 음식이 즐거운 축제의 꽃으로 피다’라는 비전과 ‘가평 농산물을 활용한 술·식품 산업화와 축제·관광 네트워크 육성’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추진하였습니다.

맥주, 증류주, 과실주, 탁약주를 사전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양조시설이 구비된 제조장과 다양한 술·식품 체험과 교육, 축제가 펼쳐질 신활력 플랫폼 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 조성, 가평지역 분리원으로부터 누룩·효모 개발 및 배양, 술지움 만의 브랜드 개 발, 기념품 제작 및 프로그램 개발, 가평 곳곳에 가양주를 발굴하여 책자 및 영상자료를 구축, 일자리 상근 11건, 청년 코디네이 터 발굴 등 추진단 운영 지원, 술·음식 관련 단계별 교육을 통한 1,228명 수강생을 배출하고 수강생만의 주류 및 음식 레시피 발 굴을 한 신활력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가평역 앞의 ‘GAPYEONG’ 글자 조형물을 시작으로 자라섬 앞 고보조명까지 SNS 명소화 시킨 축제로 조성, 구석구석 마 을별 축제를 개발하여 지역특산물, 전통음식 판매를 통한 약 3천만원 매출 달성, 자체 마을축제 연계, 신규창업 3건, 마을 자체 수제맥주 2종, 축제음식 3종 개발을 하였고, 가평만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총 52종의 축제음식 개발 및 보급으로 매출 4,100만원 을 달성하였습니다

향후 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 플랫폼에서 인근 숙박업과 연계를 통해 상생효과, 바틀샵 및 테마카페 운영을 통한 농특산물 판로 확대 및 안정적인 출하처 확보, 다양한 술, 음식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생활인구 확대 및 신규 일자리 창출, 지역주민 취미 및 여가생활 개선 등 교육여건 개선을 통해 양조 관광 체험 메카의 가평군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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