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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 ‘명품’, 박물관이 아니라 생활 속으로[2011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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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지역문화기반조성사업 : 전통짜맞춤기술 DB구축 및 활용을 통한 상품개발 제안

      우리에게 전통에 대해 마음껏 얘기하고, 누리고, 공유할 수 있는 도시가 있다는 것은 든든한 자산이요, 축복이다. 바로 전주다. 전주는 ‘전통’으로 통(通)한다. 전통문화의 지적 자산이 가장 풍부한 도시, 한(韓)스타일(한옥, 한지, 한식, 한소리, 한방)로 명명되어진 우리 민족의 삶의 형태가 가장 잘 나타나있는 도시. 전주는 느리지만 올곧게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집중했고 이제는 ‘전통’이라는 컨텐츠를 그 어느 지역보다 제대로 꽃을 피운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광객 300만 시대를 열어 준 전주한옥마을을 필두로 ‘아시아태평양무형문화유산전당’을 유치, 건립중이며 한스타일진흥원이 2012년 개관을 앞두고 있다. 하드웨어 뿐 아니라 전통문화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전통공예기술의 산업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전통짜맞춤기술의 DB구축 및 상품개발 사업도 그 중 하나다. 단순히 복원하고 구경하기 위한 전통이 아닌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하고 누릴 수 있는 전통! 전주에서 만나는 전통은 살아 움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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