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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에 사는 사람들도, 섬을 찾는 사람들도 행복하게 [2011년도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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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 도서종합개발사업 : 관매도 명품마을 조성사업 외

      대한민국의 숨은 여행지를 찾아 떠나는 KBS의 야생버라이어티 ‘1박 2일’의 인기는 5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하다. ‘1박 2일’ 촬영팀이 다녀간 곳은 매회 검색순위 1위, 주말에 찾고 싶은 여행지 1위가 되는 등 프로그램의 인기에 버금가는 호황을 누리게 된다. 그 중에서도 멤버들의 고생담이 더 진하게 펼쳐지는 섬 여행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단골 메뉴! 지난 6월 방영된 ‘국립공원 제1호 명품마을’ 진도군 관매도의 인기도 심상찮았다. 관매도는 이제까지 ‘1박 2일’이 소개한 섬들 중에서도 단연 으뜸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했다는 평이다. 관매도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중에서도 절경 중의 절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고즈넉한 분위기와 아기자기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박 2일’의 소개이후 관매도를 찾는 관광객은 부쩍 늘어 교통편을 증편하고, 숙박시설을 늘리는 등 진도군과 국립공원 측은 할 일이 더 많아졌다. 그러나 즐거운 비명이다. 관매도와 더불어 진도군의 섬들이 나날이 업그레이드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섬들과 함께 더 살기좋은 진도로 거듭나기 위한 이들의 노력, 진도군의 도서종합개발사업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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