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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어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 : 고사리 녹색농촌체험마을조성사업
농림수산식품부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녹색농촌체험마을과 어촌체험마을을 찾는 관광객은 2004년 92만 8,000명이었다. 6년 뒤인 2010년엔 5.7배가 늘어난 532만 3,000명에 달했다. 이는 국내 여행객의 13.9%를 차지하는 수치다.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광이 아닌 체험과 학습을 아우르는 관광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쏠리고 있는 것이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찾아가 볼 만한 농어촌체험마을들이 아주 많다. 농어촌체험관광의 묘미는 흙과 자연을 통한 오감만족의 영농체험과 안전하고 웰빙 건강에 좋은 토속 음식을 만들고 먹어보는 먹거리 체험 등 자연 속에서 우리의 심신을 푹 담가보는 데 있다. 맑은 공기가 있고 들과 숲과 산이 있고 강과 바다가 있는 농어촌. 지역마다 특색있는 문화와 전통이 살아 숨 쉬고, 언제 들어도 구수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는 곳. 농어촌체험관광을 하며 우리의 뿌리이자 안식처인 농어촌이 더욱 활력을 되찾는 모습을 보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이다. 이제 막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을 마치고 넓은 품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마을도 있다. 전남 광양시 다압면에 자리잡은 고사리 고사마을이다. 이름에서부터 뭔가 정겨운 이야기를 들려줄 것 같은 분위기다. 고사마을엔 어떤 고사가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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