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3243
제주특별자치도 폐기물처리시설확충사업 : 클린하우스 구축
그림처럼 떠 있는 흰 구름과 에메랄드 빛 바다 배경이 인상적인 한 이온음료의 광고. 저기 저 해변은 분명 지중해 어딘가에 숨겨진 천연의 절경이겠지? 아니다. 광고의 배경이 된 곳은 대한민국 제주다. 제주에 처음 가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던지는 감탄의 한 마디.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구나!” 여기가 우리나라인 것이 더 자랑스러운 곳, 바로 제주도다. 청정이온음료의 광고 배경이 될 만큼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 제주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도전하며 세계 속의 제주가 되어가고 있다. 타고난 지질적 경관과 개성넘치는 생활관습 그리고 풍부한 먹거리까지, 제주도의 매력은 끝이 없다. 제주도민은 물론 전 국민이 제주도의 특별한 아름다움이 세계인을 사로잡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그에 걸맞게 제주도는 오래 전부터 천혜의 경관을 잘 보호하는 것은 물론 깨끗한 제주를 위해 노력해 왔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기에 365일 손님맞이하는 심정으로 늘 주변을 청소하고 관리했다. 행정의 각오부터 남달랐다. 다른 도와는 다르게 이름부터 ‘청정환경국’이라 칭했다. 한 단계 더 발전된 청정 제주를 위한 의지의 표현이었다. 쓰레기 처리만 해도 가장 진화된 시스템으로 발전해 가고 있는 곳이 제주다. 제주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생활 쓰레기 배출 선진 시스템, 클린하우스(CLEAN HOUSE)를 구축했다. 청정 제주를 표방하기에 나올 수 있었던 실천의 아이디어가 이 클린하우스에 함축되어 있다. “미국에는 화이트하우스가 있고 서울에는 블루하우스가 있으며 제주도엔 클린하우스가 있다!(제주시 생활환경과 클린하우스담당 강경엽 씨의 소개 멘트 중)” 제주도의 새로운 자랑이 된 클린하우스를 방문해 보자.
| 첨부파일 |
|
|---|
지자체장 소개 닫기
사업담당자 닫기
관련기사 닫기
지자체 홍보자료 닫기
관련사진 보기 닫기
로그인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