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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절감! 이보다 좋을 순 없다 [2011년도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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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 일반농산어촌개발 : 회룡지구 지표수보강개발사업

      강원도가 한때 원양도(원주-양양), 강양도(강릉-양양)로 불린 데서도 알 수 있듯이 양양은 과거 영동의 중심지였다. 강릉과 속초 두 도시의 유명세에 가려 있을 뿐이지 고유한 지리적 조건과 역사, 문화적 유적들만 봐도 흥미진진한 얘깃거리가 많은 곳이 양양이다. 양양이 강릉이나 속초와 달리 시로 발전하지 못했던 가장 큰 요인은 접근성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사정이 달라질 것 같다. 올해 동해고속도로 양양 구간이 완공되고 2014년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다. 서울까지 153km, 1시간 반 거리로 단축된다.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양양국제공항도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군 자체적으로도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방안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 생활환경개선과 소득창출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등 지역정주여건을 개선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꾸준히 도시민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여 귀농 귀촌을 이끌어내고 있다. 도시민 유치 장려에 대한 성과로 지난해에는 19가구 52명이 귀농하는 성과가 있었다. 양양군은 귀농인들이 일정한 수가 되면 귀농인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여기에 예술 문화인들을 대상으로 한 창작공간을 제공해 문화 예술마을로 만든다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지속적인 영농편의와 안정적 용수공급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2010년 추진된 회룡지구 지표수보강개발사업이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최소 30억 이상의 예산 절감을 이끌어낸 양양군의 지표수보강개발 스토리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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