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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일반농산어촌개발 : 도통리 산촌생태마을조성사업
북한의 개마고원과 쌍벽을 이룬다는 곳이 전북의 진안고원이다. 우리나라 오지의 대명사로 불렸던 무진장 중 하나인 이 곳은 평균 해발 400m인 고원지대의 전형적인 특징이 잘 살아있어 그 청정함과 고즈넉함이 단연 매력이다. 진안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다름 아닌 마이산의 위용이다. 해발 686m의 암마이봉과 680m의 숫마이봉이 산새를 누르고 봉긋 솟아있는 모습이 신비하면서도 아름답다. 자연석으로 축조한 마이산의 돌탑군은현대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숙제이다. 폭풍우가 몰아쳐도 좀처럼 무너지지 않는다고 한다. 마이산 밑으로는 홍삼스파가 인기를 끌고 있다. 홍삼을 활용한 고급 휴양 시설인 진안홍삼스파는 홍삼한방과 음양오행 프로그램을 가미한 국내 유일의 스파테라피시설이다. 진안의 인삼은 다른 지역보다 특히 향이 진하고 항암효과가 탁월한 사포닌 성분이 높다. 전국 생산량의 7.7%를 차지한다. 수삼이나 홍삼으로 판매되는 진안 인삼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까지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섬진강의 시원인 데미샘과 금강의 청정수를 담수해 놓은 용담호도 진안의 건강한 이미지를 대변해 준다. 이처럼 진안은 특유의 청정자원과 건강한 웰빙 이미지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내실있는 지역발전을 이뤄가고 있다. 진안의 산촌생태마을조성사업에는 또 어떤 특별함이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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