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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래시장 육성, 장흥에서 하면 다르다! [2011년도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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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군 소도읍육성사업 : 관산읍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장흥에는 유난히 이름난 장들이 많다.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장흥읍 토요시장과 바닷가 근처에 서는 회진장, 대덕읍의 대덕장도 있다. 지리적으로 강진, 영암, 보성에 둘러싸인 중심지인데다 들과 바다에서 나는 물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토요시장의 경우 지역특산품인 표고버섯ㆍ한우 상품과 인근 월출산을 연계한 관광 상품을 선보여 지난해 매출 및 고객수가 전년 대비 75%까지 증가했다. 토요시장은 전국 최초 주말시장이라는 개념으로 다양한 공연, 최고 품질의 저렴한 한우, 고향의 훈훈한 정이 듬뿍 담겨있는 할머니 장터 등이 운영되고 있어 볼거리뿐 아니라 먹거리 또한 풍부한 가족형 테마여행 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이처럼 토요시장을 비롯한 장흥군의 전통 재래시장 육성 노하우는 관산읍에서 또 한번 빛이 났다. 관산읍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은 과거 중심부 역할을 하던 관산읍의 면모를 회복하고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자는 목표아래 진행되었다. 장옥을 새로 설치하고 주차장과 공연장을 새로 만드는 등 기존의 모습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시장의 모습에 주민과 관광객 모두 환호를 보내고 있다. 관산읍 재래시장은 이제 ‘천관산 관광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나 토요시장에 버금가는 활력포인트가 되어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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