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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여수·광양의 도시숲 만들기
콘크리트 건물들만 덩그러니 자리한 도시는 전라남도에서 더 이상 볼 수 없을 것 같다. ‘녹색의 땅’으로 불리는 전라남도가 산림청과 함께 도시의 녹색공간 사업에 박차를 가했고, 결국 알찬 결실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그동안 전라남도의 자치단체들이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나무은행 운영과 민간단체연합회 등의 주도로 실시하고 있는 기업공원 추진 사업 등과 맞물려 효과가 배가됐다. 도시 녹색 공간 조성 사업은 저탄소 녹색 성장을 이끌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려는게 가장 큰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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