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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감’ 먹은한우 맛 알려라! [2010년도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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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 : 상주 곶감 및 한우 농가 지원

      예로부터 곶감 하면 경북 상주를 떠올렸다. 조선시대에도 왕에게 진상하는 곶감은 상주에서 재배한 것을 썼다. 중부 내륙의 대륙성 기후는 곶감 재배에 최적의 조건이다. 연평균 기온 11.9℃, 연평균 강우량 1200mm에 서쪽이 높고 동쪽이 낮은 지형에서 건조시킨 곶감은 당도가 높은데다 씨가 적고 과질이 부드럽기로 유명하다. 이런 강점을 이용해 곶감 재배에 집중한 상주에는 곶감 생산 농가만 1300가구나 된다. 전국 곶감 생산량의60%나 생산해 사실상 한국 곶감의 대부분은 상주산이다.

       

      ‘명실상감 한우’ 브랜드 개발
      곶감뿐만이 아니다. 상주의 한우는 다른 지역 쇠고기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그 이유는 상주 곶감과도 관련이 있다. 송아지는 곶감을 만들기 위해 벗겨놓은 감 껍질을 먹고 자란다. 감 껍질을 먹고 자라는 소는 설사를 하지 않는다. 일부 다른 지역에선 설사를 막기 위해 항생제를 투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이곳에선 그런 일이 전혀 없다. 천연 감 껍질이 설사를 막는 항생제역할을 하기 때문이다.상주 브랜드인 ‘명실상감 한우’는 ‘상주 감을 먹는 한우’란 뜻이다. 이렇게 자란 소는 육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상주 소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나면서, 지금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사육 두수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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