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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혁신] 정선 생약초 특화지역 [2006년도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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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 생약초 특화지역
       
      정선의 새로운 가능성을 이끌어 낸 정선군의 신활력사업인 '생약초 특화지역 조성사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정선군은 높은 일교차와 고도차로 최고 품질의 생약초를 생산할 수 있고 중앙의 한방산업 육성 및 강원도 바이오 관련사업 육성계획과 연계가 가능한 점을 착안, '생약초 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신활력사업으로 선정, 집중 육성하고 있다.


      2005년부터 2013년까지 424억을 들여 추진되는 정선의 신활력사업 '생약초 특화지역 조성사업'은 △혁신적 마인드를 가진 정선인 육성을 위한 생약초 클러스터 형성 △생약초 안정공급을 위한 생약초 재배지 확충 △생약초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생약초 식품 개발, 생산 △가공 생약초 판로 확보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생약초 브랜드화, 마케팅 △생약초 재배 가공 판매와 관광산업의 융합인 생약초 체험마을 육성 등 5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생약초 특화지역 조성사업은 1,2,3차 산업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생약초 산업의 R&D강화와 바이오코스메틱벨리를 조성했으며, 관광과 생약초의 연계개발을 통해 주민소득증대 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우선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한 5개 마을에 백두대간 약초나라 영농조합법인을 구성했다. 또 지난 8월 백두대간 1만여평의 부지에 생약초 가공공장, 시음판매장, 체험관, 약초전시포 등을 착공, 오는 2007년 상반기에 완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생약초 가공산업육성을 위해 가공시설의 현대화와 생약초 가공 상품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국순당과 오가피 열매를 이용한 와인생산을 협약, 지난 8월부터 '오가명작'을 출시했으며 약초를 이용한 음식 170여점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해 9월에는 (주)나드리화장품연구소와 업무제휴 협약을, 지난 4월에는 원초당과 정선상 생약초 활용 화장품 원료연구 및 상품개발을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이처럼 기능성제품 개발 및 생산을 적극 추진한 결과 16개 가공업체를 유치하고 750여명의 고용창출을 이끌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시켰다.

      유창식 정선군수는 "건강 웰빙제품이 각광 받는 이때 생약초 사업은 미래유망사업"이라며 "신활력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농업인과 주민, 학계, 기업,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백두대간 약초나라와 바이오 코스매틱 밸리를 통해 한방 약초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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