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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혁신] 메카노21인력양성사업단 [2006년도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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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카노21인력양성사업단

       

      경남지역의 기계산업이 고부가가치 지식집약형 산업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의 중심에 서 있는 이들은 바로 '메카노21인력양성산업단'(단장 홍대선)이다.
      메카노21인력양성사업단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경남지역 전략산업 발전 계획에 맞춰 메카트로닉스를 포함한 지식기반 기계산업과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에 필요한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고자 2004년 7월에 창원대학교를 중심으로 출범한 누리(NURI)사업단이다. 현재 경남지역전략특화사업인 지식기반기계산업(메카트로닉스·로봇)을 주도할 중견 전문인력양성 및 자립형 지역혁신 신교육모델을 구축하고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강화시킨다는 목표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현재 3차년도 사업을 진행 중인 이들은 맞춤식 교육과정을 개발, 발전에 역점을 두고 있다. 우선, LG전자-창원대의 맞춤교육에서는 LG특약장학생을 선발하고, 나라MND-경남대 맞춤교육에서는 3D그래픽 및 금형설계 자동화기술과정을 운영중이다.

      LG필립스-연암대 맞춤교육에서는 회사가 요구하는 4과목(설계, 공압, PLC, 전기)을 이수하는데 합의해 2005년 2학기부터 운영되고 있다.

      또한 창원대, 경남대, 남해대, 연암대 290명이 한국기계연구원 등 126개 업체에서 현장적응교육을 받았으며 남해대에서는 인턴학기제를 지난해부터 삼성전자 등과 협력하여 시행중에 있다.

      이밖에도 협력기관과의 정보교류포럼과 기술세미나, 로봇경진대회, 산학공동연구과제 수행, 교수기업체 파견 및 기술지도 등을 통해 산학협력의 발전 틀을 제시하고 있다.


      그 결과 창원대의 경우 평균 수능성적이 약 20% 이상 향상됐으며 지방대학의 고질적인 문제인 신입생 충원율이 100% 달성됐다. 취업률 역시 참여 대학 평균 81.1%에 이를 정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의 인증에 있어서도 창원대가 전기, 제어계측공학전공 2년 추가인증획득을 시작으로 추후 사업단 소속 4년제 대학 모든 전공에 대해 ABEEK인증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홍대선 단장은 "향후 교육 특성화와 내실화를 꾀해 순화전 자율개선형 공학교육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수요자 중심의 교육으로 실용성을 더욱 넓히겠다"며 "누리사업이 더 발전되면 글로벌 인재양성의 토대가 든든히 구축되는 한편 지역혁신기반 교육의 질도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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