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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이전만 해도 울주는 전업 농민이 대부분인 평범한 농촌이었다. 그러나 산업화의 바람이 불며 울주도 변하기 시작했다. 온산국가산업단지와 지방산업단지가 잇따라 들어섰다. 그럼에도 울주는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관광도시로서의 잠재력이 풍부하다. 이 울주가 최근 자연 보전과 개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고 한다. 과연 어떤 일화가 숨겨져 있을까. 울주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울주군 해안디자인 개선사업의 배경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은 한반도 육지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이다. 이곳 사람들은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고 말한다. ‘간절곶’이란 이름은 고기잡이 나간 어부들이 먼 바다에서 이곳을 바라보면 긴 간짓대처럼 보인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한다. 그러나 외부 사람들은 간절의 뜻을 ‘매우 절실하게 바라다’로 받아들인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찾아와 간절히 소망을 비니, 그 우연이 절묘하다. 매해 간절곶에서는 새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마지막 노을과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한 사람들로 인해를 이룬다. 해마다 10만 명 이상 되는 인파가 다녀간다고 하니, 그야말로 울주군 명소 중의 명소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울주군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명소가 있으니, 바로 진하해수욕장이다. 진하해수욕장은 간절곶의 북쪽 위에 위치한다. 이곳은 수심이 얕고 해수가 따뜻하고 잔잔하여 해수욕을 즐기기에 그만이다. 백사장의 삼면이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이국적인 정취도 풍긴다. 관광객들은 여름마다 이곳을 찾아와 더위를 잠시나마 잊고 가곤 한다.
간절곶과 진하해수욕장 모두 울주를 대표하는 관광지다. 그러나 울주는 아쉬움을 느꼈다. 여름과 겨울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사람들이 즐겨 찾는 관광도시가 되고 싶었다. 울주는 해안선에 주목했다. 현재 울주의 해안선 중 반은 온산국가산업단지와 신고리원자력발전소에 내어준 상태다. 울주는 남은 해안선을 자연 그대로 보전하여 남기고자 했다. 그러나 해안선 곳곳에는 개발의 흔적들이 남아 있었다. 그대로 방치했다가는 보전은커녕 해안선이 오염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울주는 훼손된 경관을 복원하여 길을 만들기로 했다. 관리와 보전이 함께 이루어지기 위한 산책로를 조성하고자 한 것이다. 남아있는 해안선은 경치가 좋고 경사도 가파르지 않아 산책로로도 적당했다. 울주는 이를 ‘해안디자인 개선사업’이라 명명하고 계획 수립에 돌입했다. 관광 자원이자 울주의 해안가를 보호하고 여러 명소를 잇는, 다기능 ‘길’의 탄생이었다.
◈마스터플랜 구축으로 인한 효율적인 사업 추진
울주는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장기적인 계획을 먼저 수립했다. 울주에는 간절곶, 진하해수욕장, 솔개해변 등의 관광자원과 수군만호진성, 서생포왜성, 나사봉수대 등의 역사자원이 풍부하다. 간절곶 스포츠파크, 서생체육공원 등 체육시설도 갖추고 있다. 또한 마리나항만과 해양레포츠센터가 구축 중에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 해양 관광지로 거듭날 잠재력이 충분한 것이다. 울주는 해안디자인 개선사업으로 이 자원 모두를 아우르고자 했다. 해안산책로인 동시에 다른 관광지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운 것이다. 이를 위해 울주는 사업 초기부터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향후 울주에서 일어날 지역 개발에 대한 체계적인 방침을 세운 것이다. 이윽고 2008년, 마스터플랜을 주축으로 울주군의 해안디자인 개선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울주는 우선 협의의 필요 유무에 따라 사업 내용을 나누었다. 협의가 필요 없는 부분부터 착공하여 효율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1차 사업으로 진하해수욕장 중심가로경관개선, 해안산책로 1구간 조성, 명선도 경관 조명 설치가 진행됐다.
‘진하해수욕장 중심가로경관개선’은 여름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진하해수욕장의 외관을 좀 더 멀끔하게 다듬는 일이었다. 이를 통해 해수욕장의 진입로를 확·포장하고 전선을 지중화했다. 전선지중화 작업은 한전과 KT, 공가 통신 등과 협의해 공사 기간을 최소화했다.
사업의 핵심인 해안산책로 정비 작업도 추진됐다. 1구간이 먼저 조성됐는데, 그 출발점은 진하해수욕장에 위치한 명선교다. 명선교는 서생면 진하리와 온산읍 강양리를 잇는 인도교다. 화려한 경관조명으로 인해 새롭게 떠오르는 야간 명소이기도 하다. 해안산책로 1구간 조성으로 인해 이 명선교에서 대바위공원을 잇는 길이 생겨났다. 특히 1구간에서 눈에 띄는 것은 진하해수욕장의 백사장 데크로드다. 진하해수욕장 백사장에는 인도가 없어 가로지르는 데에 불편함이 따랐다. 이에 울주는 해수욕장에 데크를 깔아 산책로를 만들어냈다. 백사장에는 소나무들이 다수 식재되어 있는데 데크로드는 이를 최대한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설치됐다. 길이 생겨나자 관광객들은 더 자유로이 진안해수욕장을 활보할 수 있게 됐다. 동선이 자유로워지자 해수욕장 앞 상권도 저절로 활기를 띠었다. 산책로가 생기기 전 횟집이 대부분이었던 상권도 변하기 시작했다. 해안을 따라 커피숍과 펜션이 들어서기 시작한 것이다.
‘명선도 경관 조명 설치’는 보전을 위한 개발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명선도는 진하해수욕장 바로 앞바다에 있는 작은 무인도다. 이전 명선도에는 화려한 조명이 설치되어 있었다. 관광객에게 야경을 제공하기 위함이었으나 명선도에게는 오히려 독이었다. 나트륨등, 메탈하이라이트등과 같은 강한 조명은 멀리서도 눈에 잘 띈다는 장점이 있었으나 그 온도가 너무나 뜨거웠던 것이다. 100℃를 넘는 온도에 명선도의 식생들은 말라 죽기 시작했다. 이에 울주는 명선도에 설치된 가로등을 전부 LED등으로 교체했다. 교체된 조명은 이전보다 훨씬 밝기가 어두웠다. 그러나 명선도의 식생들은 겨우 숨을 쉴 수 있게 됐다. 명선도의 화려한 조명을 기억하는 관광객들은 현재의 모습을 보고 실망하기도 한다. 그러나 울주의 고집은 확고했다. 명선도는 보호되어야만 그 가치가 남는 곳이라 생각했다. 훼손된 경관을 복원하고 보전하겠다는 울주군의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2차 사업의 포인트, 수변공원 조성
울주는 1차 사업을 완료한 후 2차 사업에 돌입했다. 2차 사업으로 공영주차장과 수변공원이 생겨났고, 대바위공원부터 간절곶 등대까지를 잇는 해안산책로 2구간 조성이 진행됐다.
진하해수욕장의 주차난은 고질적인 문제였다. 매년 찾아오는 관광객 수에 비해 주차할 수 있는 자리가 턱없이 부족했던 것이다. 이를 해결하고자 울주는 405대 규모의 큰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또한 1차 구간에 이어 대바위 공원부터 간절곶 등대를 잇는 2차 산책로를 정비했다. 이로써 명선교부터 간절곶을 잇는 총 4.5㎞의 해안산책로가 생겨났다.
2차 사업의 포인트는 수변공원이다. 울주군은 2차 사업을 통해 총 세 곳의 수변공원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대바위공원, 솔개공원, 송정공원의 세 공원이 새로 생겨났다.
‘대바위’라는 이름답게 대바위공원은 바위들 중에서도 가장 큰 바위 위에 지어졌다. 대바위공원에서는 진하해수욕장과 명선교가 한 눈에 들어온다. 절경을 자랑하지만 공원이 들어서기까지의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본래 대바위공원 터에는 군 초소가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울주와 군은 긴 협의에 들어갔다. 협의 끝에 일부 초소가 철회하였고, 야간작전초소를 리모델링해 군 시설같이 느껴지지 않도록 외관을 정비했다. 현재 야간작전초소는 주간에는 일반인이 사용하고 야간에는 군사작전에 활용하고 있다. 기나긴 협의 끝에 군사시설 민간화를 이루어낸 것이다.
솔개공원 건설의 걸림돌은 축양장이었다. 현재 공원이 있는 자리에 커다란 축양장이 있었던 것이다. 낡은 축양장은 경관을 해치는 요소이자 관광객들의 발길을 돌리게 만드는 원인이었다. 이에 울주는 축양장 주인과 협의하여 그 자리에 공원을 조성하도록 계획을 짰다. 그러나 이 역시 만만치 않았다. 아무리 설득해도 축양장 주인이 쉽게 물러나지 않았던 것이다. 울주군과 축양장 주인이 첨예하게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울주는 포기하지 않았다. 울주군의 마지막 남은 해안선을 보전하기 위해서라도 축양장은 꼭 폐쇄되어야 했다. 울주는 새로운 명소로 떠오를 해안산책로를 만들기 위해서는 축양장 자리가 꼭 필요하다고 몇 번이고 설명했다. 울주의 고집에 결국 축양장 주인도 두 손을 들었다. 그는 “이왕 할 바엔 제대로 하라”는 으름장 아닌 으름장을 놓고 떠나갔다. 어렵사리 만들어진 솔개공원은 관광객과 주민 모두에게 산책로로 인기를 끌고 있다.
송정공원은 송정항 옆에 위치하며 나무로 갑판을 깐 배 모양으로 지어졌다. 공원 주위로 드넓게 소나무 밭이 펼쳐져 있으며 공원 주변엔 잔디 광장과 바람개비 광장이 있다. 놀이터와 쉼터 위주로 조성되어 가족들이 놀기에 그만이다.
우여곡절 끝에 공사가 완료된 세 곳의 수변공원은 관광객은 물론이거니와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종전에는 주민들이 운동하고 걸어 다닐 수 있는 산책로가 부족했던 것이다. 이 세 공원은 쉼터인 동시에 해안가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지로서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 사업비확보
(단위: 백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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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계 |
국비 |
시비 |
군비 |
사업량, 성과 |
|
총사업비 |
26,810 |
3,600 |
1,800 |
21,410 |
- |
|
2008년 |
490 |
- |
- |
490 |
현상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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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
8,774 |
- |
- |
8,774 |
마스터플랜 |
|
2010년 |
1,802 |
- |
- |
1,802 |
실시설계 |
|
2011년 |
5,264 |
1,500 |
750 |
3,014 |
실시설계, 1차사업 |
|
2012년 |
7,260 |
1,500 |
750 |
5,010 |
공영주차장 |
|
2013년 |
3,220 |
600 |
300 |
2,320 |
수변공원 |
○ 사업비 집행
(단위: 백만 원)
|
구 분 |
계 |
국비 |
시비 |
군비 |
사업량, 성과 |
|
총사업비 |
23,740 |
3,600 |
1,800 |
18,340 |
- |
|
200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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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2009년 |
2,674 |
- |
- |
2,674 |
부지보상, 실시설계 |
|
2010년 |
4,666 |
- |
- |
4,666 |
실시설계,1차공사 |
|
2011년 |
4,720 |
659 |
330 |
3,731 |
1차공사, 공영주차장 |
|
2012년 |
7,573 |
1,428 |
711 |
5,434 |
공영주차장, 수변공원 |
|
2013년 |
4,107 |
1,513 |
759 |
1,835 |
부지보상, 수변공원 |
◈간절곶 소망길, 스토리를 입다
2차 사업까지 마무리하며 울주군은 해안디자인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외에 울주가 해안선을 배경으로 진행한 또 하나의 사업이 있다. 바로 간절곶 등대에서부터 신암항까지를 잇는 또 하나의 해안산책로를 만든 것이다. 이는 행정안전부 생활환경개선사업으로 2011년 10월 28일부터 2012년 2월 15일까지 공사가 진행됐으며 사업비로 총 10억 원이 소요됐다.
위의 사업과 해안디자인 개선사업으로 인해 명선교로 시작하여 신암항까지 약 10㎞를 잇는 길이 생겨났다. 그러나 그 뒤가 중요했다. 길이 만들어졌다고 하여 관광객이 저절로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애써 하드웨어 작업을 끝냈으니 소프트웨어 작업으로 길에 숨결을 불어넣어야 했다. 이에 울주군은 이 두 길을 합하여 ‘간절곶 소망길’이라 명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간절곶 소망길’이란 울주군의 대표 명소 간절곶과 어떤 일을 바란다는 소망이라는 단어가 합해져 만들어진 이름이다. 울주는 스토리텔링 도서를 발간하기로 결정하고 간절곶 소망길에 숨어있는 스토리 요소들을 찾기 시작했다. 길에 ‘이야기’를 더하기 위함이었다. 이를 위해 울주는 도서 집필자로 주인석 작가를 섭외했다. 2013년 1월부터 약 1년 동안 주인석 작가는 현장 방문과 문헌 조사,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간절곶 소망길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걷어냈다. 이윽고 올해 2월 ‘간절곶 소망길’이란 타이틀로 책이 발간됐다. 울주는 이 책을 통해 발굴해낸 스토리텔링 요소들을 바탕으로 간절곶 소망길 곳곳에 이야기간판을 설치했다. 이야기간판은 2013년에는 12개, 올해에는 51개가 세워졌으며 2개의 종합안내판도 함께 설치됐다.
향후 울주군은 간절곶 소망길에서 더불어 걷기 행사 등 여러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더불어 2015년에는 스토리텔링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울산시티투어에 간절곶 소망길을 추가해 본격적인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자연 보전과 관광지 개발의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울주군은 마스터플랜이라는 체계화된 시스템 아래에서 사업을 진행해왔다. 그리고 마스터플랜과 더불어 해안디자인 개선사업에 쭉 참여해온 이가 있다. 바로 울주군 해양정책과 경관디자인팀의 김수경 담당자다. 그는 경관 디자이너로 2009년 울주군에 계약직으로 채용됐다. 그리고 그 직후부터 계속 간절곶 소망길 사업에 매진해왔다. 김수경 씨는 울주군 언양읍에서 태어나고 자라 이 고장에 대해 누구보다 상세히 알고 있었다. 그는 “이곳의 아름다움은 유지하되 효율적인 시설로 연결만 해준다면 좋은 자원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한다. 울주가 가진 천혜의 자연 경관이 곧 최대의 강점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그는 마스터플랜을 세울 때 ‘시설의 최소화’에 목적을 두었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설이 비대해지는 일을 최대한 꺼렸다. 시설 규모를 키워야 하는 것 아니냐는 울주군 내부의 목소리에도 굴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덕에 울주는 자연 경관을 보호하면서 관광지도 개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
울주는 지금 마리나 항만 건설과 해양레포츠센터를 구축하는 굵직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 두 사업이 완료되면, 해양스포츠메카로서 한층 더 발돋움 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간절곶 소망길’은 그때를 대비한 인프라 시설이기도 한 것이다. 자연을 보호하고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광지를 이어주는 역할도 하는 간절곶 소망길. 이 길이 있어 해맞이 명소는 이제까지와 다른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신중한 사업 계획과 마스터플랜을 통해 환경과 관광지 개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었던 울주군에 박수를 보낸다.
※ 벤치마킹 포인트
지역의 관광 자원을 아우르는 마스터플랜 구축, 일관성 있는 사업 추진
-사업 계획은 물론 실시 설계와 공사 단계에도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일관되게 사업을 추진
-군과의 유기적 협력으로 인한 군사시설 민간화
훼손된 자연을 복원하고 보전하기 위한 개발 사업 진행
-명선도 조명 교체로 인한 식생 보호
-해안선 보전을 위해 폐축양장 철거
해안산책로 조성 이후 ‘간절곶 소망길’ 브랜드 구축
-홍보를 위한 스토리텔링 책자 발간
-스토리텔링 요소를 활용한 이야기간판 설치
※ 스마트 지역정보
1. 울주군청 모바일 홈페이지(http://m.ulju.ulsan.kr)
울주군청의 모바일 홈페이지. 울주소식, 열린민원, 참여마당, 생활정보, 울주관광 등 울주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다.
2. 간절곶 해맞이 축제 (QR코드 있음)
해마다 간절곶에서 열리는 해맞이 축제 홈페이지. 축제 행사와 더불어 숙박과 추천 향토음식, 버스 노선 등 여러 정보를 알 수 있다.
3. 울주군 방사능정보공개센터 (http://m.울주방사능정보.한국)
방사능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주는 모바일 홈페이지. 환경방사선정보, 원자력 발전현황, 방사능 방재대책, 자료실, 커뮤니티 등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원전 주변 지역의 실시간 방사선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원자력과 관련된 자료를 열람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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