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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자는 저수지 최적활용법_생활기반확충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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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 놀고 있는 저수지가 많다. 한때는 농업용수로 긴요하게 쓰이기도 했고, 낚시꾼들의 한적한 휴식처가 되기도 했던 저수지. 농업수요가 계속 줄어들면서 저수지의 활용도가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다. 그저 한가득 물을 머금고 사계절 내내 자는 듯 고요하다. 농어촌공사는 전국의 잠자는 저수지를 어떻게 재활용할 것인가 고민한다. 여기 남양주시 오남읍이 저수지 최적 활용법을 발굴해냈다.


      ◈녹지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남양주

      남양주는 “다핵도시”라고 불린다. 중심지가 따로 있지 않고 비슷한 규모로 분산되어 있기 때문이다.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이기도 하다. 총면적의 70%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때문에 서울인근의 쾌적한 전원도시라는 이미지에 힘입어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현재 남양주시는 풍부한 자연자원을 바탕으로 슬로시티 및 친환경 생태도시를 표방하며 생활권별로 녹지축을 구축하기 위한 “그린베이스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쪽으로 황금산 문화공원, 동쪽으로는 화도근린공원, 북쪽으로는 오남호수공원까지 총 128,406㎡의 공원이 조성되며 사업비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하여 총 42,961백만원을 예상하고 있다. 이 중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오남호수공원이다.

      오남읍에는 주민들이 애용할 수 있는 도시공원이 없었고 마땅한 녹지조차 부족한 실정이었다. 공동주택 건축 시 조성된 근린공원을 제외하곤 공원녹지가 전무하여 공원을 만들어달라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었다. 마침 오남저수지는 도시화의 영향으로 농업용수로서의 기능이 감소되고 낚시꾼들의 쓰레기 투기 문제 등으로 관리의 문제가 대두되던 차였다. 저수지를 그대로 두면 이용가치가 30% 정도밖에 안 되는 상황에서 계속 관리비만 들어갈 뿐이었다. 남양주시는 저수지를 다른 용도로 주민에게 돌려줄 방법을 다각도로 고민해 보았다. 번듯한 낚시터를 만들면 어떨까, 산정호수처럼 보트를 띄어 유원지를 만들까 등의 여러 의견이 나왔다. 그러나 낚시터나 유원지로 만들면 일부 특정한 사람들만 이용하게 될 것이 뻔했다. 또 근생시설이 난립해 쓰레기 처리 문제를 주민들이 떠맡을 수도 있었다. 외부 방문객이 아닌 오남읍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했다.

      그것이 바로 수변산책로였다. 저수지를 따라 산책로를 만들고 수변 데크로드로 길을 이으면 많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이 되는 것이다. 적당한 녹지휴식공간이 없던 오남읍에 이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는 있을 수 없었다. 시와 오남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수변산책로를 조성하는 데 합의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에 돌입했다. 명칭도 처음에는 오남저수지공원으로 했다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오남호수공원으로 변경했다.


      ■오남호수공원화사업 사업현황

       · 위    치 : 오남읍 오남리 산52번지 일원

       · 사 업 량 : 수변산책로 2.55㎞

       · 사 업 비 : 9,661백만원(기확보액 8,811/14년 본예산 850)

       · 사업기간 : 2008. 10. ~ 2014. 12.(13년 순환산책로 완료)

         ※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협약 체결하여 추진중

      구  분

      위치(구간)

      주요시설

      사업비

      비고

      1단계

      제당입구 

      ∼팔현리입구

       (연결목교)

      수변데크산책로(0.6Km)

       포장산책로(0.6Km), 제당포장(0.6km)

       목교2개소, 휴게공간, 화장실(1)

      4,161

       2010.12.완료

      2단계

      제당∼다송

      전망데크(1개소), 수변데크산책로(0.75km),

       임시 주차장(30면), 화장실(1개소) 등

      5,500

      14.3월중 산책로

       (임시)개통

       

      농어촌공사와 협업으로 윈윈(Win-Win)

      남양시 공원과 이용복 과장은 우선 농어촌공사를 찾아갔다. 오남저수지의 실소유주가 농어촌공사였기 때문이다. 농어촌공사의 토지이용 동의가 있어야만 수변산책로 조성이 시작될 수 있었다. 그러나 농어촌공사의 대답이 석연치가 않았다. 이용복 과장은 회의와 설득을 위해 여러 차례 농어촌공사를 찾아갔다. 주민 자치위원회 분들과 함께 찾아가기도 했다. 농어촌공사 쪽에서도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사항이었다. 오남저수지뿐 아니라 다른 지역의 저수지에 대해서도 동일한 룰을 적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덟 번 정도 문을 두드렸을 때 농어촌공사는 역으로 한 가지 제안을 했다. 수변산책로의 공사와 감리를 농어촌공사에 맡겨달라는 것이었다. 이쪽에서도 나쁜 제안은 아니었다. 설계를 마친 후 외부에 공사발주를 할 차례였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남양주시와 농어촌공사는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 외에도 산책로를 따라 형성된 사유지에 대한 보상협의 문제가 잇따랐지만 주민을 위한 사업을 위해 하나가 된 만큼 주민설명회도 농어촌공사와 함께 진행하며 듬직한 동반관계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


      ■오남호수공원화사업 추진·협력체계

       

       

       

       

      계획집행

      사업관리

       

       

       

       

       

       

       

       

       

       

       

       

      한국농어촌공사/

      감리

      (양평·광주

      ·서울지사)

      부지제공

       

      남양주시 공원과

      주민자치위원회

      예산배정 및

      지침 배포

      계획수립

      (공모추진)

      및 사업시행

      사후관리

      국토교통부

       

      (오남읍)

      주민자치위원회

      남양주시 공원과

      모니터링/컨설팅

      남양주시 공원과(시설관리)

      주민자치위원회(월1회)

      의견수렴

      (주관:오남읍 사무소)

       

       

      ※ 추진위원회

      (필요시)

       

      남양주시

       

       

       

       

       

       

      전문가그룹 등

       

       

       

       

       

       

      (ex:도시공원

      위원)

       

       

       

      오남호수공원화사업은 총 3단계를 거쳐서 진행되었다. 1단계에서는 제당입구부터 팔현리까지로 수변데크산책로 0.86km, 포장산책로 1.0km, 목교 2개, 휴게공간 1개, 화장실 1개를 지었으며 2010년 12월 완료되었다. 2단계는 제당부터 다송까지로 전망데크 2개소, 수변데크산책로 0.69km, 주차장 30면, 화장실 1개 등을 지어 2014년 3월 산책로부터 임시 개통하였다. 3단계는 다송부터 팔현리 입구까지이며 수변산책로 0.52km, 주차장 90면을 만들 계획이며 2016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오남저수지가 수변산책로가 되면서 가장 직접적인 효과는 공원시설 확충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졌다는 부분이다. 주민들은 아침 저녁 여유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만 걸으면 호수공원을 옆에 두고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었다. 직접적인 효과는 아닐지라도 인구증감 변화도 눈에 띈다. 진접·오남권역 인구가 2011년 148,804명에서 2013년 151,737명으로 2%가 증가했다. 근생시설 사용승인 건수는 2011년 40건에서 2013년 44건이며, 식품접객업소는 매년 평균 31건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남양주시에서는 산책로 사후관리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2명을 연간 상시고용하고 있어 고용창출 효과까지 있는 셈이다. 이렇듯 오남호수공원화사업의 성과가 두드러지면서 남양주시는 녹지네트워크를 포괄하는 종합적인 도시계획을 수립해나갈 수 있었다. 2017년 동··북 그린베이스를 기반으로 녹지네트워크가 형성되면 남양주시가 그리는 녹색균형도시의 청사진이 그 윤곽을 드러낼 것이다.



      타부처 사업도 공원을 위해서라면 적극 도입

      큰 지자체에서는 공원사업소를 운영하고 있고, 대부분 지자체가 산림공원과 혹은 녹지공원과로 통합되어 있는 반면 남양주시는 2007년부터 별도로 “공원과”를 두고 있다. 도시공원 337개소와 천마산국립공원 관리, 새로 개발되는 택지지구에 대한 체계적인 업무진행을 위한 선택이었다. 이용복 과장은 26년차 녹지직 공무원으로 2007년 초창기부터 공원과 과장을 맡고 있다. 이용복 과장의 부지런함과 타고난 아이디어에 힘입어 공원과 직원들은 남양시 곳곳을 누비며 공원전문가가 되어갔다. 특히 공원 리모델링을 시행하며 공원 내 물놀이장을 신설하는 등 차별화된 공원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용복 과장은 “내가 남양주 시민이라면 어떤 공원을 원할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어가며 공원 아이디어를 개발시켜 나갔다고 한다. 물놀이장 신설은 이용복 과장과 공원과의 독보적인 성과로 평가되었다. 전국 30여개 시군이 벤치마킹을 위해 찾아왔고 방송에도 나올 정도였다.

      이번 오남호수공원화사업도 공원과가 심혈을 기울여 진행한 사업이다. 쓸 곳을 찾지 못하고 있던 타부처 사업까지 이번 사업에 활용하기도 했다. 환경부의 기후변화 적응 특화사업이 그 중 하나이다. 공원과는 사업공모 선정으로 기후온난화에 대비한 저비용 고효율 “쿨링시스템”을 수변산책로에 적용시킬 수 있었다. 쿨링시스템은 정수처리된 미세 수분입자를 저전력 고압으로 분무시켜 증발로 인해 냉방효과를 발생시키는 장치이다. 쿨링시스템 구축으로 산책로는 훨씬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고,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에도 산책로를 시원하게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또 문화관광부 주관 지역예술가 “공공예술 프로젝트”에도 참여하여 산책로 주변이 각종 미술품과 조형물을 발견할 수 있는 문화거리가 되었다. 앞으로 3단계 사업을 진행하면서 환경부 환경보전사업인 수생식물 관련 사업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며 자생 동·식물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유아를 대상으로 한 현장 생태교육도 계획 중이다. 이처럼 타부처 사업까지 적극 활용한 것은 예산절감은 물론 주민들의 관심도까지 높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수변산책로는 금새 주민들의 새로운 휴식처로 자리잡았고, 호수공원 광장에서는 각종 동아리들이 연주회를 하는 등 공연문화까지 활성화되는 효과로 나타났다. 공연은 상설로 이어지고 주말에는 야간공연까지 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공연이 많아지니 무대가 필요해졌고, 비오는 날의 무대를 위해 파고라가 필요했다. 공원과는 주민들의 요청에 신속하게 응답해 무대를 만들고 파고라를 설치했다. 야간공연을 위한 조명과 음향까지 자체재원으로 마련해 주었다. 이런 효과 때문인지 방문객은 꾸준히 증가, 오남·진접읍 생활권 뿐 아니라 타 지역 사람들도 소문을 듣고 찾아왔다. 방문객들이 SNS와 블로그를 통해 자율적으로 홍보를 해 주니 순식간에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뉴스취재는 물론 광고홍보 촬영까지 이어졌다.

      시민들 뿐 아니라 지자체 관계자들도 오남호수공원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산림녹지에 관심이 많은 경기권 지자체들은 호수공원을 어떻게 만들었나 궁금해 하며 공원과의 문을 두드렸다. 또 농어촌공사 관계자들도 저수지 이용과 관리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찾아왔다. 오남저수지가 오남호수공원으로 탈바꿈된 모습은 저수지 관리에 고민이 많았던 농어촌공사 관계자들에게 좋은 수범사례가 되어준 것이다.



      주민자치가 만든 자율관리의 힘

      오남호수공원화사업은 기초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이 차지하는 부분이 컸다. 설계 전 주민들과 저수지 주변을 함께 걸으며, 각 지점마다 필요한 시설이나 희망 사항을 듣고 그 의견들을 설계에 반영했다. 농어촌공사를 설득하는 단계에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함께 했고, 착수보고회, 중간보고회, 용역완료보고회 등에 항상 주민들이 함께 했다. 주민들 중 전문가들을 계획에 참여시켜 지속적으로 자문을 받기도 했다. 오남호수공원이 시 소유가 아니라 주민의 호수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함이었다. “주민의 마음에 호수를 입히다”라는 기본 슬로건은 사업 내내 유효했다.

      산책로에는 지금도 봉투와 집게를 듣고 쓰레기를 줍는 주민들이 몇몇 보인다. 시에서도 기간제 근로자를 활용하여 호수공원 주변을 관리하고 있지만 주민들도 눈에 보이는 쓰레기는 자발적으로 치우고 있다. 그들은 보수를 바라는 것도 아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기 때문에” 청소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얘기한다. 산책로 주변에 꽃을 심거나 관리하면서 산책로를 내 안마당처럼 아끼고 관리하는 모습이 보인다. 비교적 관심이 적었던 주민들도 상설공연과 방문객 증가 등 사업성과를 인식하고 마을가꾸기 등을 통해 한 마음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오남호수공원이 기대했던 것보다 더 큰 성과로 기록되는 것은 이처럼 주민자치의 힘이 살아있었기 때문이다. 각자의 생업이 있음에도 자치위원으로서 지속적으로 회의에 참가한 “오남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산하 동아리인 “오남읍 예술사랑연합회”의 활약이 컸다. 지금도 남양주 소리샘 등 7개 비영리단체는 내 고장의 생활 속 문화예술 전파를 위한 상설콘서트를 통해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마을홍보는 물론 주민공동체 활성화에 솔선수범하는 주민들의 모습에서 오남호수공원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점쳐볼 수 있을 것이다.



      인구 100만 녹색균형도시를 향하여

      우리나라 1인당 도시공원 면적은 8.9㎡이다. 도시공원 면적이 가장 넓은 도시는 런던으로 런던은 29.9㎡다. 지역별 1인당 도시공원 면적을 살펴보니 서울이 4.8, 인천이 10.4, 경기 7.5, 남양주는 6.5㎡다. 산림비율이 많은 도시치고는 아직 적은 편이다. 남양주시는 2020년까지 1인당 공원면적 11.52㎡를 목표하고 있다.

      남양주시의 인구는 현재 62만명이다. 양정 역세권 개발과 다산도시 등이 완료되는 2020년에는 인구 100만명의 대형도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걸맞은 생활인프라 조성을 위해 남양주의 모든 시정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지가상승이라는 난관으로 일괄적인 기반시설 조성은 한계가 있다. 때문에 공유지와 지역자원(저수지), 민간자본을 활용한 “그린베이스 조성사업”은 매우 현실적인 지역맞춤형 사업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오남호수공원화사업은 주변이 개발이 불가능한 산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청정자연을 보호하면서도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었다. 이런 조건 아래 행정적 지원 뿐 아니라 주민 자치기구까지 한마음이 되어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남양주시는 녹색인프라의 지속적 확충으로 명품녹색균형도시를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주민과 함께 만들어진 오남호수공원이 녹색균형도시 남양주를 대변하는 새로운 명소가 되기를 응원해 본다.



      ※ 벤치마킹 포인트

      저수지 소유주인 농어촌공사와 위·수탁 협약으로 윈윈(Win-Win)

      -저수지를 활용하는 대신 농어촌공사에 공사 발주하여 감리 관리까지 맡김

      -저수지 관리를 위한 일자리창출 및 근생시설 증가로 주민소득 상승


      타부처 연계사업으로 쿨링시스템 도입 및 문화프로젝트 개최

      -환경부 기후변화적응 특화사업 이용하여 산책로 쿨링시스템 도입

      -문화관광부 주관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호수공원 주변 환경 업그레이드

      -상설공연을 위한 공연무대 및 파고라 설치, 음향장비 대여로 공원주변 주민 문화활동 활성화


      기획단계부터 주민 참여, 주민이 자발적으로 호수주변 관리

      -저수지 주변 함께 걸으며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과 함께 계획 수립

      -산책로를 이용하며 주민이 자발적으로 꽃을 심거나 쓰레기 줍기 등 관리



       스마트 지역정보

      1. 남양주시 생활공감지도(http://gmap.nyj.go.kr/tcpor/home/LMSTccPortalM.do)

      생활공감지도서비스는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생활편의서비스로 지도기반 정보서비스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인허가 민원신청, 대주민 홍보서비스, 부동산 정보까지 편리하게 제공된다. 특히 지역축제, 행사, 특산물에 대한 실시간 정보와 지역의 안전한 길안내, 등산로, 이색길, 산책로 등 숨어있는 여행정보를 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해 안전한 귀가길 도우미 및 생활안정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 남양주모바일홈페이지(http://nyj.go.kr/mweb/index.do) QR코드 있음

      남양주시 모바일홈페이지로 접속하면 실시간 뉴스를 통해 남양주시의 시정, 생활, 문화관광, 민원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빠르고 편리하게 행정에 다가갈 수 있도록 무료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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