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 멀티플레이어 관광지의 탄생_애플스토리 농어촌테마공원

    조회수 3249

    •  


      무주에서는 해마다 반딧불 축제가 열린다. 매년 6월이면 반딧불이를 보러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반딧불이는 맑고 깨끗한 곳에서만 살아갈 수 있는 곤충이다. 산업화로 인한 공해가 전국 곳곳을 뒤덮자 반딧불이는 자취를 감춰버렸다. 청정함으로 유명한 무주는 반딧불이의 피난처이자 마지막 서식지다. 그리고 여기, 무주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트레이드마크가 탄생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청정’ 무주가 낳은 반딧불사과다.


      ◈무주가 사과를 특화 작물로 지정한 이유는?

      무주는 산악권에 위치한다. 해발 300m 이상 되는 땅이 전체 면적의 86%를 차지한다. 이렇다보니 자연스레 고랭지 농업이 발달했다. 그중에서도 사과 농사를 짓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하며, 사과 재배에 알맞은 사양토와 양토의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무주 사과는 과육이 단단하여 씹는 맛이 있다. 당도가 높은 반면 병해충의 발생은 적다. 품질이 높아 서울 가락동 경매시장에서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무주는 ‘사과’를 특화 작물로 육성하기 시작했다. 농민들에게도 사과 농사를 적극 권장했다. 사과 과수원에 농자재와 신규 식재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에 의해 사과 농사를 짓는 농민들도 점차 늘어났다. 타 지역에 비해 사과 재배 면적과 생산량이 30%정도 증가한 것이다. 사과 농사를 시작하고 농민들의 소득도 껑충 뛰었다. 연소득 1억을 달성한 농가가 260호를 넘어섰다. 무주군은 이 기세라면 2020년에는 연소득 1억 달성 농가수가 500호를 넘을 것이라 예측했다.

      무주가 사과를 특화 작물로 지정한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사과의 당도는 점점 떨어지는 추세다. 그러나 무주는 ‘고랭지’라는 장점이 있었다. 연평균 일교차가 약 25.5℃에 이르기 때문에 계속해서 당도가 높은 사과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농어촌공사에서 주관하는 사과 수확 체험객 수도 해가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였다. 사과가 무주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것이다.

      하지만 무언가가 아쉬웠다. ‘무주사과’를 차별화시킬 필요를 느꼈다. 품질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인지도가 낮았다. 이에 무주는 ‘반딧불사과’라는 명칭을 붙였다. 무주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명품 사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기 위한 준비에 나선 것이다. 무주애플스토리 농어촌테마공원의 시작이었다.



      ◈홍보+연구+체험관광이 합쳐진 복합테마파크 탄생

      무주는 먼저 사업 대상지를 물색했다. 오랜 논의 끝에 선정된 곳이 무풍면 지성리와 증산리 일대였다. 무주군이 온천 사업을 실행하기 위해 매입했던 곳이다. 그러나 사업이 좌절되며 고스란히 유휴지로 남게 됐다. 무주는 이곳을 눈여겨보았다. 유휴지가 있는 무풍면은 마침 무주군 안에서도 사과 재배에 앞장서고 있는 곳이었다. 사과 재배 면적이 674ha에 이르고, 사과로 인한 연평균 소득도 400억을 넘었다. 무주사과의 중심지 역할을 할 곳으로 손색없었다. 무주는 즉시 사업에 착수했다.

      우선 무주군과 주민, 전문가가 협업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무풍면 주민들은 이미 사과 재배에 있어 둘째가면 서러울 만큼 베테랑이었다. 실제 사과 농사를 짓는 주역인 만큼 농민들의 의견이 중요했다. 사과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농어촌공사도 적극적으로 사업에 대한 견해를 피력했다. 이렇게 무주군-주민-전문가가 협력하여 사업의 밑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나온 결론이 테마파크였다. 무주사과의 홍보·전시에 그치지 않고 연구와 교육, 체험 프로그램까지 겸할 수 있는 복합형 테마파크를 구상한 것이다. 무주는 정식 명칭을 ‘애플스토리 농어촌테마공원’이라 명명하고 본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올해 2월, 애플스토리 농어촌테마공원 준공식이 열렸다. 공사는 2011년 1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진행됐으며 112,003㎡ 규모(건축 연면적 2,450㎡)에 총사업비 82억 2천여 만 원이 투입됐다.

      주요 시설로는 애플연구센터, 애플농장 체험장, 애플농장관리센터, 휴게광장, 다목적광장 등이 있다. 진입광장, 주차장 등의 편의 시설도 갖추었다. 교통편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당초 1차선 진입로로 대형 차량이 들어오기 어려웠던 것을 무주군이 군비 10억을 투입하여 2차선으로 확장했다.

      ‘반딧불사과’가 명품 사과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무주군의 노력이 첫 결실을 맺은 것이다.

       

      ○ 2008. 07 : 무주 애플파크 조성사업연구(농업기술센터 원예특작)

      『08농촌 테마공원 기본계획(안)』 수립 ⇒ 공모 및 확정 ⇒ 건설교통과 기본계획 용역 추진

      ○ 2009. 07 : 무주군 건설교통과 기본계획 수립 착수(한국농어촌공사 위탁 시행)

      ○ 2009. 08 :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사업설명

      ○ 2009. 10 : 기본구상(안)에 대한 주민설명회 개최

      ○ 2009. 11 : 최종주민설명회 개최

      ○ 2010. 03. 30 : 한국농어촌공사 일괄 위(수)탁 계약체결완료

      ○ 2010. 11. 25 : 기본계획승인(도) 완료

      ○ 2010. 02. 24 : 군관리계획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착수

      ○ 2011. 06. 27 : 문화재지표조사

      ○ 2011. 08. 12 : 주민설명회(무풍면 리장단)

      ○ 2011. 10. 7 : 실시설계 승인

      ○ 2011. 10. 10 : 본사업 착수(삼부 종합건설) ~

      ○ 2013. 12월 : 연구센터, 관리센터 완료, 현재 내부인테리어 및 전시관, 애플동화나라 등 사업완료

      ○ 2014. 7월 현재  : 사과 단지 관련 부서로 시설물 이관하여 운영중



      ◈테마공원의 핵심, 애플연구센터와 애플농장 체험장

      애플스토리 농어촌테마공원 안에는 ‘사과’를 주제로 한 여러 시설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애플연구센터와 애플농장 체험장이다.

      ‘애플연구센터’는 테마공원의 랜드마크로 총 4층짜리 건물이다. 빨간 외관은 무주사과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이다. 연구센터 1층은 전시관과 정보검색대, 홍보 영상관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전시관에서는 사과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 수 있다. 방문객의 대부분이 가족 단위이기 때문에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홍보 영상 또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재미를 더했다. 연구센터 2층에는 체험실과 식당, 연구실 등이 있다. 체험실은 말 그대로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사과잼, 사과칩 등 각종 사과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사과에 관한 게임도 진행한다. 3층은 옥상으로, 다른 층과는 달리 외부에서 바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이 계단을 통해 주민들은 언제든지 옥상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퍼걸러와 LED조명도 함께 설치해 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했다. 4층은 전망대로, 드넓은 테마공원의 전경을 바라볼 수 있다.

      무주는 이 애플연구소가 무주사과의 가치를 높이고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중추 기능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사과 농사를 짓는 지역민들이 교육을 받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애플연구소 내에 무주사과를 비롯한 지역 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는 판매장을 설치하여 소득도 창출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애플농장 체험장’은 드넓은 사과밭이다. 사과 수확 등 다양한 체험이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이외에도 애플농장이 수행하는 아주 중요한 기능이 있는데, 바로 사과나무 분양이다. 분양 신청은 연초에 인터넷으로 받으며 분양 가격은 1주에 10만 원이다. 분양받은 사과나무에는 이름과 글귀 등을 달수도 있으며 사과꽃 따기와 열매솎기, 사과 수확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나무마다 사과의 수확량이 차이나는 점을 감안하여 1주당 최소 30㎏이란 수확량을 보장해준다.

      애플농장의 관리는 사과영농조합에게 맡겼다. 전문가들인 만큼 농장의 사과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사과나무 분양으로 생기는 매출은 정산하여 영농조합법인에 나누어주는 형태로 운영된다. 애플농장 덕에 무주는 도시민에게 사과를 직접 딸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소득도 창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철저한 사후 관리를 위한 운영 조직 출범

      애플스토리 농어촌테마공원은 관광객에게 한층 폭넓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관광지인 동시에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이기도 하다. 이 공원에서 주민들은 교육을 받기도 하고 문화 활동을 영위할 수도 있으며 직접 농사지은 작물을 판매할 수도 있다. 지역민에게도 의미가 깊은 장소인 만큼 철저한 향후 관리가 중요했다.

      무주는 테마공원을 연중무휴로 운영하기로 했다.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다만 시설물은 성수기와 비성수기로 나누어 관리토록 했다. 운영비가 지속적으로 지출되는 만큼, 효율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했다. 이에 무주는 사업단장을 중심으로 하는 경영 지원, 생산 관리, 시설 관리, 연구 시험, 홍보 마케팅의 총 5개 팀을 꾸렸다.

      경영 지원팀은 경영기획, 인사, 총무, 회계·재무를 담당한다. 생산 관리팀은 사양과 경관, 상품을 관리하며 시설 관리팀은 시설물 관리와 더불어 서비스 지원, 안전 관리를 맡았다. 연구 시험팀은 사과 가공품과 사과 종묘 재배 연구를 다루며 홍보 마케팅팀은 이벤트와 행사, 각종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홍보 판촉과 판매 유통을 도맡게 된다.

      무주는 이 운영조직을 바탕으로 관리계획과 운영계획을 별도로 수립하여 각 시설에 맞는 적절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인재도 적재적소에 배치된다. 경영 지원, 시설 관리팀에는 사업을 훤히 꿰뚫고 있는 행정 공무원이 파견된다. 전문 지식이 필요한 홍보 마케팅팀에는 전문가를 등용할 계획이다. 나머지 운영 인력은 지역 주민을 채용해 고용 창출 효과 또한 기대하고 있다.



      ◈무풍승지마을과의 연계로 관광객 수 증가

      애플스토리 농어촌테마공원은 이제 막 무주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그리고 여기, 무주에서 떠오르고 있는 또 하나의 관광지가 있다. 바로 테마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무풍승지마을이다.

      무풍승지마을은 청정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마을 주민들은 산과 들에서 무성히 피어나는 ‘자연’에 주목했다. 그리고 2009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유치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그중에서도 식물 뿌리와 잎, 꽃으로 효소와 꽃차를 만드는 프로그램은 단연 인기였다. 입소문을 타고 방문객이 점차 늘어났다. 무주는 이들을 만족시킬 또 다른 체험 프로그램을 강구해야 했다.

      여기서 떠오른 것이 애플스토리 농어촌테마공원이었다. 인접해 있어 이동하기도 편리했다. 이에 무주는 테마공원과 무풍승지 농촌마을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관광객들은 무풍승지 마을에서 효소와 꽃차를 만들고, 테마공원으로 옮겨가 사과를 따거나 애플파이를 만들었다. 무풍승지마을 청년회원이 윌리엄텔 활쏘기 게임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렇듯 프로그램이 풍성해지니 자연스레 방문객이 늘어났다. 2013년에 무풍승지 마을을 방문한 이는 3,351명으로 1억3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방문객들은 테마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연구센터에서 잠시 쉬어가기도 했다. 애플스토리 농어촌테마공원이 관광지로서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향후 무주는 테마공원과 다양한 관광지를 연계한 코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과 체험 프로그램과 숙박 시설 이용을 한데 묶은 패키지도 출시된다. 더불어 방문객이 숙박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발굴할 방침이다.



      ◈농민도 부자 되는 고장으로

      그간 무주는 반딧불사과를 명품 사과로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사과 산지유통센터 GAP 인증시설을 확충했으며, 농민들을 위해 사과 병해충 방제체계를 구축했다. 사과 농가에 착색용 반사필름을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관에 마케팅 부서를 개설했다. 마케팅 부서는 주민들의 교육과 농산품의 판매, 마케팅 등을 전담하고 있다. 농민들이 농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무주군의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애플스토리 농어촌테마공원은 이러한 무주의 의욕이 낳은 결과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서서히 무주군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사과 수확 프로그램 체험객과 사과나무 분양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이다. 사과 수확 프로그램에 참여객 수는 2010년에는 2,635명이었으나 2013년에는 7,194명으로 크게 상승했다. 사과나무 분양 또한 2013년 한 해에 1,629주를 분양하여 1억6천2백9십만 원의 소득을 창출했다.

      이러한 변화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불러왔다. 처음 사업을 시작했던 당시만 해도 생업에 바빠 무덤덤했던 주민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방문객이 늘어나고 소득이 창출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한 주민들은 ‘반딧불사과’의 이미지 제고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으로 깨달았다. 그리고 자발적으로 돈을 걷어 무풍면 입구에 사과 조형물을 설치했다. 이 조형물은 테마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무주사과’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무주가 해결해야 할 숙제는 많다. 거액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어낸 테마공원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다. 향후 무주는 테마공원 특성을 강하게 표출할 수 있는 특화상품을 출시하고 여러 종류의 관광 루트와 패키지 상품을 개발 예정이다. 사과 수확 체험행사와 사과 축제도 전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짜고 있다. 인터넷 마케팅도 빼놓을 수 없다. 무주는 테마공원의 주요 시설과 특화 상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숙박시설 예약과 각종 상품도 구매할 수 있도록 구상중이다. 또한 방문 후기와 설문조사를 통해 문제점과 발전 방향을 도출하고, 관람객들이 재방문할 수 있도록 안내장을 발송하는 등 이메일을 통해 회원관리체계도 마련하고 있다.

      무주가 꿈꾸는 농촌의 모습이 있다. 바로 ‘농민도 부자 되는 고장’이다. 농사만으로 고소득을 올리는 것이 힘겨운 세상임을 알기에 무주는 더욱 열심이다. 그리고 반딧불사과는 이러한 무주의 꿈이 실현될 가능성을 제시해주었다. 산더미 같은 과제 속에도 무주가 활기찬 이유다. 무주의 도약은 이제 막 시작됐다. 부자 고장으로 거듭날 무주의 내일을 주목해보자.


      -체험객(명)

      구분

      행사일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증감

      홍로

      9월 중순

      435

      586

      860

      1,239

      3,120

      2,685

      부사

      10월 하순

      2,200

      2,970

      3,052

      5,955

      14,177

      11,977

       

      2,635

      3,556

      3,912

      7,194

      17,297

      14,662

       

      -사과나무 분양(주)

      구분

      행사일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증감

      홍로

      9월 중순

      467

      580

      590

      295

      1,932

      1,465

      부사

      10월 하순

      936

      1,320

      1,325

      1,334

      4,915

      3,979

       

      1,403

      1,900

      1,915

      1,629

      6,847

      5,444

       


      ※ 벤치마킹 포인트

      홍보, 체험관광, 연구 등 복합적 기능을 수행하는 관광지 조성

      -무주 반딧불사과 브랜드 가치 제고 및 홍보 효과 발생

      -애플연구센터로 인한 다양한 사과 가공식품 연구 개발 기반 갖춤

      -애플농장을 지역 영농조합법인에 위탁 운영하여 주민 소득 창출

      -농촌 휴식 공간 조성으로 지역민 삶의 질 향상


      무풍승지마을과 연결하여 폭넓은 체험 프로그램 제공

      -2013년 한해 무풍승지권역 방문객 수는 3,351명, 매출은 1억3천만 원으로 테마공원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 발생

      -사과 체험 프로그램과 숙박 시설 이용을 한데 묶은 패키지 출시


      5개 팀으로 이루어진 사후 관리 운영 조직 구성

      -경영 지원, 생산 관리, 시설 관리, 연구 시험, 홍보 마케팅의 5개 팀으로 효율적인 관리 체계 구축

      -지역 주민 채용으로 인한 고용 창출 효과



      ※ 스마트 지역 정보

      1. 무주군 관광 홈페이지(QR코드있음)

      여행 정보, 음식, 숙박정보 등 무주 관광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다. 관광 지도와 더불어 맛집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2. 무주 반딧불 축제 (http://m.firefly.or.kr)(QR코드있음)

      매년 6월경 진행되는 무주 반딧불 축제 공식 홈페이지. 반딧불이 신비탐사, 맨손 송어 잡기, 반딧불이 생태탐험 등 풍부한 행사 프로그램을 살펴볼 수 있다. 세세한 축제 일정도 알 수 있다.


      3. 무주머루와인 동굴(QR코드있음)

      적상산 중턱에 위치한 무주 머루와인의 메카. 와인의 숙성·저장·판매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계절 내내 시원한 동굴 속 와인카페와 와인저장고, 와인 족욕장을 이용해볼 수 있다.


      4. 무주 덕유산 레저 바이크텔(QR코드있음)

      무주 구천동 계곡에 위치하며 사계절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1인 1만 원으로 숙박이 가능한 게스트룸부터 15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대형 객실까지 갖추고 있다.

    댓글

    0/300
균형발전 우수사례집은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서, 이에 대한 무단 복제·변경 및 배포·게시를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첨부파일 정보 표로 첨부파일 목록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첨부파일

지자체장 소개 닫기


사업담당자 닫기


관련기사 닫기

지자체 홍보자료 닫기

지자체 홍보자료 이미지

관련사진 보기 닫기

로그인 닫기

아이디/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