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3792
자동차가 거리의 교통수단이라면 승강기는 건물 내 교통수단이다. 우리나라에 설치돼 있는 승강기 수는 약 45만대로, 이 규모는 세계에서 8번째라고 한다. 도시에서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그만큼 승강기는 우리의 삶 속에 깊이 스며들어있다. 승강기시장의 80%를 다국적기업이 점유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승강기 집적단지가 탄생했다. 거창이 승강기밸리를 조성한 것이다.
◈거창이 승강기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기까지
거창의 승강기밸리 조성사업은 한국폴리텍Ⅶ대학 거창캠퍼스(구(舊)거창기능대학)의 존폐위기에서 시작됐다. (구)거창기능대학의 원조는 ‘거창직업훈련원’이다. 당시 직업훈련원은 공장에서 실행되는 현장실습 위주 교육을 하는 곳이었다. 이후 거창기능대학으로 운영되다가 한국폴리텍대학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한국폴리텍대학은 2년제, 정원 150명으로 자동차과, 기계과, 전기과 등 5개 학과가 있었다. 거창직업훈련원과 마찬가지로 현장을 무대로 활약하는 기술자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나 점점 신입생을 모집하기가 어려워졌다. 4년제 대학을 선호하는 추세 때문이었다. 위기를 타파하고자 거창군이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음에도 제대로 모집이 되지 않았다. 결국 학교법인인 한국폴리텍은 (구)거창기능대학을 통·폐합하기로 결정했다. 그러자 거창군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거창은 교육도시로 유명하다. 2003년에 경상남도 최초로 평생교육도시에 선정됐고 2005년에는 외국어 교육특구로 지정받았다. 대학이 한군데도 없는 기초지자체가 대부분인 반면 거창에는 전문대학 2개교와 고등학교 7개교가 있다. ‘교육도시 거창’은 군민들의 자랑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을 없애서는 안 된다며 군민들이 들고 일어난 것이다. 거창은 이 의견을 받아들여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구)거창기능대학의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와중,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이 거창을 방문했다.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은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기계식주차장 등 승강기의 안전과 검사를 위한 공공기관이다. 이들에게는 승강기대학을 설립해 운영해보자는 장기계획이 수립되어 있었다. 그러던 중 2008년 초에 (구)거창기능대학이 폐교위기에 처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 것이다.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은 거창으로 찾아가 (구)거창기능대학을 승강기대학으로 기능 전환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승강기대학 설립과 운영에 소요되는 예산 대부분은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이 전담할 것이라 했다. 거창은 이 제안을 즉각 받아들였다. (구)거창기능대학을 존치시켜야 한다는 군민의 염원을 하루라도 빨리 해소하고 싶었다. 2008년 6월, 거창은 3명으로 구성된 승강기산업담당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그리고 곧장 교육과학기술부를 찾아가 협의를 실시했다. 그러나 교섭은 결렬됐다. 거창에 승강기산업이 있어야만 기능 전환 검토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유였다. 물론 당시 거창에는 승강기산업이 전무한 상태였다.
거창은 고민에 빠졌다. 대학을 유지한다는 목적만으로 섣불리 승강기산업을 유치할 수는 없었다. 거창은 먼저 승강기산업의 시장부터 면밀히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승강기산업의 세계 시장이 30조 원에 달하는 규모이며 지금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세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국내 시장은 3조 원에 달하며 우리나라의 승강기 연간 신규 설치대수가 세계 3위란 사실도 깨달았다. 거창은 농업이 지역 경제의 근간을 이룬다. 인구의 35%가 농업인이다. 때문에 재정 자립도가 열악했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주력 산업 육성이 시급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승강기’를 주력 산업으로 추진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의견이 나왔다.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한다면 가능성이 있어보였다. 면밀한 시장 조사 끝에 거창은 승강기밸리 조성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사업비 확보를 위한 승강기산업단지 조성
거창은 승강기밸리 조성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그러나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거창이 구상한 승강기밸리를 그대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2천억 원 이상의 사업비가 필요했다. 재정이 열악한 거창으로서 이는 국·도비 지원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이에 거창은 국가적 차원 산업으로 승강기밸리 조성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다음으로 거창은 지식경제부를 찾아갔다. 거창군의 주력산업으로 삼을 테니 국비 지원이 가능한지를 묻자 지식경제부가 “거창에 승강기와 관련한 기업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사업비를 확보하겠다고 없는 기업을 있다고 대답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지식경제부는 거창군에 20개 이상의 기업을 유치해 ‘성공한 기업’으로 모델화한다면 국비를 지원하겠다는 조건을 걸었다. 결국 승강기밸리조성은 거창군 독자적으로 출발해야 했다.
거창은 먼저 승강기산업단지 조성에 돌입했다. 거창승강기밸리가 성공하려면 국·도비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었고, 이를 위해서는 20개 이상의 기업 유치를 성취해야만 했다. 거창에 투자한 기업체는 반드시 성공해야만 했다. 이에 거창은 승강기 기업체를 방문하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거창에 오면 투자보조금 및 물류센터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해줄 것이란 약속도 잊지 않았다. 그리하여 승강기산업단지에 총 24개의 선도기업체가 들어섰다. 이들 24개 업체 중 18개 업체는 현재 공장을 이미 가동하고 있다. 금년 하반기에는 24개 업체 모두 공장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700여 명의 고용창출과 2,000여 명의 인구 증가, 3천억 원의 매출 효과가 날 것이라 거창은 전망하고 있다.
이렇게 거창은 24개의 선도기업체를 성공적으로 유치시켰다. 과감하게 군비를 투입하여 성과를 나타낸 것이다. 마침내 거창은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여 본격적인 승강기밸리 조성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사업비 집행 현황-
(단위: 백만 원)
|
구분 |
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
계 |
14,400 |
2,200 |
3,250 |
3,440 |
3,010 |
2,500 |
|
국비 |
9,200 |
1,000 |
2,500 |
500 |
2,700 |
2,500 |
|
도비 |
2,600 |
200 |
0 |
2,250 |
150 |
|
|
군비 |
2,600 |
1,000 |
750 |
690 |
160 |
|
◈거창승강기밸리의 탄생
승강기산업은 글로벌 시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특화산업으로 조성되는 곳은 세계 어디에도 없다. 그런 의미에서 거창승강기밸리는 전대미문의 승강기 특화단지라 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탄생한 거창승강기밸리는 크게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눌 수 있다. 한국승강기대학교, 승강기전문산업단지, 거창승강기R&D센터, 승강기 시험·인증기관(KTL)유치가 그것이다.
첫 번째는 <한국승강기대학교>다. 거창은 승강기전문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등의 노력 끝에 (구)거창기능대학을 승강기대학으로 전환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이 학교 운영 예산을 전담하기로 한 것이 무산됐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승강기대학은 전환되자마자 재정이 어려워졌다. 사립대학의 기본 요건인 수익용 기본재산 70억 원과 학교법인의 학사운영비 100억 원 이상을 확보해야 했다. 예산이 턱없이 부족했지만 여기서 물러날 수는 없었다. 이에 거창은 한국승강기대학 정상화를 위한 범군민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그리고 사학 육영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을 찾아 나섰다. 그 결과 경남 김해시에서 김천영 이사장을 영입하게 된다. 김천영 이사장은 약 100억 원의 사재를 들여 학교법인의 부채를 해소했고, 이로 인해 학사 운영이 정상화될 수 있었다. 거창군에서도 150억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건물을 신축하고 교육기자재를 갖출 수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2010년 3월. 한국승강기대학이 개교했다. 세계에서 유일한 승강기대학이 개교한 것이다. 승강기대학은 승강기공학부 내에 첨단기계, 스마트전기제어, 정밀기계전자, 시스템매니지먼트, 안전관리의 5개 세부 전공이 있다. 이곳에서는 승강기 구조, 설계, 안전, 법규 등 승강기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승강기밸리 내부의 시설들을 활용해 직접 실습도 받는다. 선도기업체에서 가끔 특강도 진행한다. 현재 승강기대학은 교육부로부터 링크사업 및 산학협력선도대학, 특성화 대학 육성에 따른 사업비를 지원받아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윽고 2013년, 한국승강기대학교는 3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같은 해 8월에는 취업률 94.9%로 교육부가 발표한 ‘취업률 전국 1위 대학’에 선정됐다. 졸업생의 상당수는 외국 회사에 취직해 해외로 진출했다. 단일 산업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렇게 되자 승강기대학은 세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수도권에서 찾아온 학생들이 신입생의 32%에 달할 정도라고 한다.
두 번째는 <거창R&D센터>로, 이는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아 설립됐다. 181억 원(국비102, 도비31, 군비48)의 사업비가 소요됐으며 기업지원동과 시험연구동이 세워졌다. 본래 R&D는 대기업의 전유물이다. 때문에 중소기업에게는 R&D야말로 꿈의 연구기술개발시설이라 할 수 있다. 거창이 기업 유치를 위해 여러 회사를 찾아다녔을 때, 기업체들이 내건 가장 큰 조건 또한 R&D센터의 건립이었다. 거창R&D센터는 국내 최초의 공공R&D센터로, 기업들이 범용적으로 사용하는 고가의 장비를 갖췄다. 또한 승강기 시험 운행을 위한 102m의 테스트타워도 세워졌다. 이로 인해 거창R&D센터는 승강기 관련 시험·인증·검사, 시제품 제작, 연구기술개발, 제조 등 전 공정을 One-Stop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세 번째는 <승강기전문산업단지>다. 약 6백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총 20만평의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1단계는 이미 완공되어 10만 평의 부지에 24개 승강기 선도기업체가 들어와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2단계인 나머지 10만평은 보상을 마치고 올해 7월 10일 착공에 들어갔다. 완공 후 2015년 하반기에 분양해 44개 업체를 유치할 예정이다. 2단계까지 모두 완료되어 68개의 업체가 정상적으로 가동을 시작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세계 최대 승강기산업단지가 탄생하는 것이다. 승강기 산업과 연계된 전·후방산업 기업도 거창승강기밸리에 투자를 희망하고 있다. 거창은 승강기산업단지에 총 200여개 업체를 유치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네 번째는
이로써 거창승강기밸리는 완벽한 「산·학·연·관」집적단지가 됐다. 승강기 제조에 관한 모든 공정을 승강기밸리 안에서 수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거창승강기밸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세계 시장에 도전할 한국형 모델을 출시하여 상품화하는 것이다. 이미 승강기밸리에 입주한 선도기업체는 한국형 모델 개발과 상품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윽고 2011년 9월, 한국형 모델 「거창韓Elevator」가 첫 선을 보였다. 중소기업들이 뭉쳐 만들어낸 100% 한국산 승강기의 탄생이었다. 거창은 이 「거창韓Elevator」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도전할 계획이다. 최근 승강기 수요가 많은 중동과 동남아시아, 러시아 등에서 바이어들이 속속 찾아오고 있다니, 그 전망이 밝아 보인다.
◈“승강기 사업에 성공하려면 거창으로 오라!”
거창이 승강기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을 때만 하더라도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타 지역뿐만 아니라 군민들도 마찬가지였다. 승강기 산업은 후진국형 산업이니 해서는 안 된다는 반대측과 거창과 같은 산간오지에서는 독특한 산업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찬성측으로 의견이 갈린 것이다. 군의회에서는 승강기밸리가 성공하면 담당 공무원의 동상을 세워주겠다는 소리까지 나왔다. 그러나 이러한 반대의 목소리는 (구)거창기능대학이 한국승강기대학으로 전환되며 점차 사그라졌다.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R&D센터가 건립되자 점차 군민들도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다. 마침내 거창승강기밸리는 6년 만에 하드웨어를 구축하기에 이른다. 쉽지 않은 일이었다. 사업을 진행하며 수많은 난관을 겪었다. 거창은 승강기 제조에 쓰이는 볼트나 너트를 생산하는 공장조차 없는 완전한 승강기 불모지였다. 그런 거창에서 무사히 승강기밸리가 조성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거창군의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엔 이홍기 거창군수의 적극적인 지지가 있었다. 이홍기 군수는 사업이 좌절될 위기에 처할 때마다 과감한 정책 결정과 지도력을 발휘해 해결해왔다. 2008년 6월부터 현재까지 승강기밸리 업무를 맡고 있는 임영수 계장의 공도 크다. 거창은 사업의 연속성, 전문성을 위해 임영수 계장이 타 부서로 이전하지 않고 계속해서 승강기밸리 업무를 맡을 수 있도록 했다. 그만큼 거창승강기밸리 조성에 심혈을 기울인 것이다.
거창은 승강기밸리를 2009년부터 2059년까지 경상남도 미래 50년 전략사업으로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세계 승강기산업의 허브’란 비전 달성을 위해서다. 이를 위해 「거창韓Elevator」를 개발·생산하여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목표다. 세계 승강기시장의 80%는 오티스, 티센크루프, 쉰들러, 미쯔비시 등 다국적 기업이 점유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거창이 이러한 다국적 기업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많은 관문을 통과해야 할 것이다. 우선 가격 경쟁력과 기술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시급하다. 이를 위해 거창은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는 금년 하반기부터 R&D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신기술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그리고 올해부터 2016년까지 9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승강기산업 구조 및 기술을 고도화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승강기사업에 성공하려면, 승강기산업의 모든 것을 보려면 거창으로 오라!”는 슬로건 하에 승강기산업 진흥관을 건립하고 있다. 이 승강기산업 진흥관은 상설전시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승강기를 전시한 국제 엑스포와 승강기 국제회의도 진흥관에서 개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승강기산업 구조 및 기술고도화 세부 내용-
|
사업명 |
사업내용 |
총사업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
R&D |
*초고속용 부품 및 상용화 기술 개발 |
27 |
6 |
10 |
11 |
|
기반조성 |
*표준모델 pilot 생산지원기반 구축 |
29 |
7.5 |
10 |
11.5 |
|
*수출전략품목 및 표준모델 개발 |
16 |
5 |
6 |
5 | |
|
*전자상거래 시스템 구축 |
13 |
2.5 |
5.5 |
5 | |
|
*중소기업 수출지원 마케팅창구 개설 |
13 |
2.5 |
5.5 |
5 | |
|
계 |
98 |
23.5 |
37 |
37.5 | |
거창은 말한다. 승강기가 우리 삶에 깊이 침투되어 있는 만큼 반드시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을 따라잡지 않으면 후손들은 외국 기업에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거창의 말이 맞다. 우리는 매일 승강기를 이용한다. 승강기는 이미 필수 교통수단이 됐다. 건물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고층화 사회에서는 더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너무나 일상적으로 이용하기에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을 뿐이다. 그렇기에 거창에 승강기밸리가 탄생했음이 반갑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냈기에 더욱 믿음직하다. 세계 곳곳의 건물 안에서 「거창韓Elevator」를 발견할 날도 머지않은 것 같다.
※ 벤치마킹 포인트
「산·학·연·관」집적단지 탄생으로 승강기에 대한 전 공정 수행 가능
-한국승강기대학교에서 인재 양성 가능
-R&D센터 조성으로 신기술 개발 지원
-20만평의 부지에 승강기전문산업단지 조성
-국내 승강기 시험·인증기관인 KTL 유치
-세계에서 유일한 승강기 집적단지 탄생
전담부서를 개설하는 등 승강기밸리 조성을 위한 거창군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
-전문성을 위해 담당 공무원이 6년째 같은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배려한 인사정책
-군비를 선 투입하여 성과를 나타낸 후 국·도비 예산 확보
한국형 승강기모델인 「거창韓Elevator」 출시·상품화
-산업단지에 입주한 선도기업체 주체로 공동 브랜드인 「거창韓Elevator」를 개발하고 ‘사단법인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 설립
-올해부터 2016년까지 98억 원의 예산을 투입, 승강기산업 구조 및 기술을 고도화할 예정
※ 스마트 지역정보
1. 거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tour.geochang.go.kr)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거창군의 문화관광 홈페이지. 거창군의 관광지와 문화재, 축제 정보와 함께 ‘1박2일 코스’, ‘선녀와 나무꾼길’, ‘드라이브 코스’, ‘역사의 발자취’, ‘물소리 따라가기’ 등 다양한 테마여행을 소개한다. 관광 안내 책자를 신청해 받아볼 수도 있다.
| 첨부파일 |
|
|---|
지자체장 소개 닫기
사업담당자 닫기
관련기사 닫기
지자체 홍보자료 닫기
관련사진 보기 닫기
로그인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