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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의 목적은 여러 마을을 한 권역으로 묶어 지역의 특성에 맞게 전략적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일부 농민들에게 ‘사업’은 낯설기 만한 존재다. 사업을 유치하고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기도 한다. 이러한 권역민들을 위해 합천군이 앞장섰다. 군이 직접 사업의 리더를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가야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의 시작
합천군 가야면의 야천리, 구원리, 사촌리, 황산리를? 묶어 가야권역이라 한다. 가야권역은 합천군 북부에 위치한다. 이곳의 명소를 꼽으라 한다면 단연 해인사일 것이다. 해인사는 우리나라의 3대 사찰 중 하나이며 한국 불교의 성지이자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사찰이다. 가야산과 사찰이 어우러진 경관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다. 사계절마다 다른 얼굴을 간직한 해인사는 방문객으로 늘 붐빈다. 2011년과 2013년에는 대장경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기 위한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이 열리기도 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대장경의 가치를 직접 보고 느꼈다.
그러나 가야권역의 지역 경제는 점점 쇠퇴하고 있었다. 찾아오는 이들은 많았으나 그들의 발길을 묶어 두질 못했던 것이다. 이 문제점은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을 개최하면서도 드러났다. 팔만대장경을 소재로 한 콘텐츠 하나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꼈다. 이에 합천은 가야권역 내 많은 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바로 ‘가야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이었다.
◈사업 취지를 위한 과감한 선택과 집중
우선 가야권역 사업추진위원회가 기본적인 사업 계획을 추려 합천군에 전달했다. 세부 사업 항목은 총 14개였는데, 이중 대부분이 기초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이었다. 합천은 이를 즉시 시행하지 않았다. 먼저 사업의 효율성과 추진 시점에 대해 꼼꼼히 따졌다. 그리고 세부 사업의 대부분이 본래 취지와 맞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합천은 권역에 ‘동기’를 부여하는 것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다. 관광 자원을 조성하고 사업이 완료된 후 권역의 경제·사회·문화 부분이 절로 활성화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던 것이다. 그러나 당초 수립된 계획은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 외에 별다른 의미가 없었다. 이에 합천군은 추진위원회와 함께 선진지 견학을 다니기 시작했다. 이번 사업이야말로 가야권역의 번창을 이룰 초석이 되어야만 한다고 설득했다. 그리고 사업 항목을 선정하고 거기에 집중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했다. 선진지 견학과 수차례에 걸친 합천군의 설득에 추진위원회도 고개를 끄덕였다. 이윽고 가야권역은 ‘홍류동 테마로드 조성’과 ‘활성화 센터 건립’의 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결단을 내렸다.
그러나 합천이 넘어야 할 산은 이것만이 아니었다. 사업의 집중화를 해결하고 나니 또 하나의 과제가 생겨났다. 바로 사업에 대해 권역민들이 무관심하다는 점이었다. 집중된 사업에 대해 의구심을 품는 이들도 있었다. 합천은 고민했다. 권역에서 펼쳐지는 사업인 만큼 권역민 모두가 주인공이어야 했다. 이때 합천군 기획감사실 김한동 실장이 아이디어를 냈다. 그는 사업 강의를 받고자 다른 권역에 방문했던 때를 떠올렸다. 강의가 시작되기 전 권역민들이 댄스 공연을 펼쳤는데, 이를 무척 인상 깊게 봤던 것이다. 이에 합천군은 김한동 실장을 주축으로 하여 난타클럽과 댄스클럽을 만들어 운영하기 시작했다. 상대적으로 문화 혜택이 적은 가야권역에서 이는 큰 인기를 끌었다. 난타·댄스 클럽을 시작하기 전, 합천은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에 대해 간단히 요약·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루가 멀다 하고 사업 이야기를 접하자 주민들도 변하기 시작했다. 사업에 점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나중에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합천은 난타·댄스클럽을 통해 권역민들에게 의욕을 불어넣는 데에 성공했다. 더불어 사업에 대해 누구나 자유로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역량 강화의 효과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합천군은 홍류동 테마로드 조성과 활성화센터 건립에 집중하여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세부사업 현황
|
구분 |
사업명 |
규모 |
사업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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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7개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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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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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기반확충 |
도로·교통 |
3조 |
1,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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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센터 조성 |
지상2층, 1동 |
4,3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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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류동테마로드 외 1개 사업 |
소리길 쉼터정비 |
2,3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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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득증대 |
조형물 설치 |
조형물 1식 |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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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관개선사업 |
야생화단지조성 외 3개사업 |
1식 |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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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역량강화사업 |
주민역량강화사업(교육, 마케팅, 홍보 등) |
1식 |
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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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경비 |
기본·시행계획 외 |
1식 |
1,058 |
(단위: 백만 원)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길을 연 ‘소리길’
신라 말기의 학자 최치원은 어지러운 정세를 바로잡는 데에 실패하고 벼슬을 그만둔다. 이후 그는 남해안 일대를 유랑하다 해인사에서 그 종적을 감췄다고 전해진다. 가야산에서 해인사로 오르는 길에는 계곡이 있다. 가을에는 흐드러진 단풍이 비쳐 계곡물조차 붉게 보인다. 최치원은 이곳을 ‘홍류동(紅流洞)’이라 명명했다. 그리고 이후 이곳은 홍류동 계곡이라 불리기 시작했다. 홍류동 계곡은 합천군이 선정한 ‘합천 8경’ 중 제 3경이다. 그만큼 빼어난 비경을 자랑한다. 계곡을 따라 해인사로 향해 걷고 있자면 이미 사찰에 들어선 듯 마음이 정갈해진다. 단순한 ‘길’로 치부하기에는 아까운 곳이었다. 조금만 다듬고 홍보한다면 가야권역의 또 다른 명소가 될 것이 분명했다. 그리하여 합천은 ‘홍류동 테마로드 조성’을 첫 번째 사업 집중 항목으로 선정했다.
그러나 합천군이 독자적으로 테마로드 조성을 추진할 수는 없었다. 가야산 국립공원과 해인사의 허가가 필요했다. 합천은 가야산 국립공원과 해인사 측에 사업의 취지를 조심스럽게 설명했다. 홍류동 계곡이 가진 잠재력을 알았기에 두 곳 모두 선뜻 찬성했다. 그러나 조건이 있었다. 가능한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존하자는 것이었다. 이는 합천군도 바라는 바였다. 오솔길 등 이미 나 있는 길은 그대로 놔두고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만 데크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본격적인 테마로드 조성에 앞서 합천은 고민에 빠졌다. 가야산 입구에서 해인사까지의 거리는 총 6~7㎞에 달한다. 이를 전부 테마로드로 조성하기엔 사업비가 빠듯했다. 이로 인해 정작 권역민을 위한 시설을 짓지 못하게 될까 염려스러웠다. 이에 합천군은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기획단과 협의에 들어갔다. 홍류동 테마로드 조성은 기획단으로서도 달가운 일이었다. 대장경 축제에서도 하나의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협의를 통해 합천과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기획단은 공동으로 사업비를 부담할 수 있었다. 그리고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됐다. 들길, 황토길, 오솔길, 숲길은 그대로 보존하고 접근이 어려운 곳에만 구름다리와 데크를 설치했다. 총 7개의 다리가 놓였고 500m에 달하는 데크가 깔렸다. 이리하여 가야산 입구부터 해인사 통제소까지 6㎞에 달하는 테마로드가 생겼다.
이렇게 완성된 홍류동 테마로드에는 ‘소리길’이란 이름이 생겼다. 극락으로 가는 길이란 뜻의 불교용어 ‘소리(蘇利)’에서 유래한 것으로 해인사 주지스님이 지었다고 한다. 소리길의 뜻은 이것만이 아니다. 길 위에서 세속의 시름을 잊고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와 함께 마음의 소리를 들으란 의미도 담겨있다. 합천은 이 ‘소리길’이란 명칭을 특허등록 했다. 또 다른 소리길이 생겨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상업적 사기 행각을 사전에 막기 위해서이기도 했다.
2013년 한 해에만 85만 명이 넘는 사람이 소리길을 걸었다. 테마로드가 조성되자마자 방문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금세 합천의 명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가야권역을 찾는 이들이 늘어났다. 그러자 가야권역도 변하기 시작했다. 식당이 생겨나고 숙박업소는 리모델링에 들어갔다. 저절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 시작한 것이다.
◈지역 경제 부흥을 위한 활성화센터 건립
소리길이 생기고 방문자가 늘어나자 가야권역의 상권과 지역 문화가 바뀌기 시작했다. 권역민들은 관광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시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스스로 깨달았다. ‘가야면 활성화센터’가 나설 차례였다. 이 활성화센터는 가야권역이 사업을 집중하기로 결정한 두 번째 항목이다.
합천은 먼저 활성화센터의 위치를 선정했다. ‘소리길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장소이니만큼 그 위치가 중요했다. 고심 끝에 합천은 소리길과 오토캠핑장이 가까운 곳에 터를 잡았다. 오토캠핑장과 1분 거리이자 계곡 너머에 소리길이 있는 자리였다. 합천군은 계곡 사이에 소리길과 활성화센터를 잇는 인도교를 설치했다. 소리길을 찾는 사람이 언제든지 활성화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활성화센터는 공사 중으로 2015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현재 실제 운영을 앞두고 권역민들에 대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운영을 위한 법인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활성화센터가 완공되면 소리길은 물론, 오토캠핑장과도 연계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이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농사짓는 권역민을 위해 센터 안에 농산물 판매장도 구축하고 있다. 2년 단위로 열리는 대장경세계문화축전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그야말로 가야권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해줄 든든한 시설인 것이다.
◈리더를 자처하고 나선 합천군
현재 가야권역은 권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나머지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앞서 언급했다시피 처음부터 권역민들의 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다. 권역민들의 무관심이 합천의 고민거리였을 정도다. 이런 권역민들에게 의욕과 열정을 부여한 것이 바로 합천군이다. 난타클럽과 댄스클럽을 운영해 권역민들이 의기투합 할 수 있도록 돕기도 했다. 사업이 종료되고 나면 권역민들의 힘만으로 나머지를 이끌어 가야함을 유념했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은 권역민들이 나서서 사업을 총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합천은 다르다. ‘사업’이 생소한 권역민들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각종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향후 사업의 주체가 될 권역민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도 꼬박꼬박 진행하고 있다. 그야말로 사업의 리더 역할을 합천군이 맡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일화도 있다. 사업 초기 계획에 반영되어 있던 국외선진지 견학을 합천군이 취소했다. 이에 추진위원회가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왜 일정을 군이 마음대로 취소하느냐”며 추진위원회 탈퇴를 선언하는 이도 있었다. 합천이 무턱대고 견학을 취소한 것은 아니었다. 합천은 추진위원회를 찾아가 그때까지 집행된 사업비를 공개했다. 권역 주변에서 사설로 운영되고 있는 오토캠핑장의 수지 분석표도 함께 내놓았다. 그리고 견학에 드는 비용으로 오토캠핑장같은 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합천의 말에 추진위원회도 이를 수긍했다고 한다. 권역의 발전을 독려하는 합천군의 진심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합천은 무엇보다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 번은 가야권역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적이 있다. 권역사업의 특성상 1개 권역에 4~6개 업체가 동시에 참여하게 되는데, 일부 업체의 추측성 답변으로 인해 추진위원회가 사업 내용을 오해하는 일이 생긴 것이다. 이는 앞으로도 권역사업을 진행하며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문제였다. 합천은 향후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권역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분야 업체들과 주기적인 회의를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 군과 농어촌공사, 용역업체, 추진위원회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갑과 을의 관계에서 탈피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든 것이다. 이를 통해 합천은 각 분야별 업체들과 의견을 교류하고 현안사항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였다. 합천 내에서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5개 권역이 모두 모여 함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이다. 권역마다 사업 내용과 장·단점을 브리핑하게 했는데, 이를 통해 5개 권역은 서로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다. 이 뿐만이 아니었다. 다른 권역의 배울만한 점은 바로 수용하고 문제점은 함께 해결책을 강구하는 등 한층 더 깊이 있는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합천은 이러한 ‘소통’을 통해 서로에 대한 오해를 줄이고 지역 이기주의 타파라는 난제를 해결 할 수 있었다.
현재 합천은 총 5개의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각각 권역만의 독특한 색깔을 입힌 ‘맞춤형’으로 진행되고 있다. 합천군이 권역민을 대신해 세부 사업을 면밀하게 분석한 결과이다. 향후 통합적으로 권역을 연결한 관광 코스를 제공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권역간의 연계를 위해 합천은 각 지역의 자연 자원과 관광지 등을 살피며 마스터플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효과적인 연계를 위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14개의 농산어촌개발사업을 기획감사실이 모두 통합 관리하고 있다. 그야말로 사업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철저하게 군이 나서서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
권역사업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승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모든 권역에서 주민 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마을 사업을 추진한 경험이 있거나 주민 조직이 잘 짜인 곳도 물론 존재한다. 허나 아직까지는 마을 리더를 중심으로 소수 주민만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기에 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리더가 없는 권역이라면 군이 나서서 사업을 이끌고 나가야 한다. 향후 사업을 리드할 리더들을 배출하는 것도 그들의 사명일 것이다. 합천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해왔다. 앞으로도 합천은 필요하다면 언제든 리더 역할을 자처할 것이다. 듬직한 ‘리더’ 합천이 펼칠 활약을 기대해보자.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추진체계 구축>
※ 벤치마킹 포인트
군이 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사업 독려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 격려를 위해 난타클럽, 댄스클럽을 운영
-합천군, 농어촌공사, 용역업체, 추진위원회가 함께하는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
-14개의 농산어촌개발사업을 기획감사실이 통합 운영
사업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세부 항목에 사업비 집중 투자
-홍류동 테마로드(소리길) 조성
-활성화 센터 건립
※ 스마트 지역정보
1. 합천군 대표 포털사이트(QR코드 있음)
합천군의 대표 포털사이트. 합천군청 홈페이지와 문화관광 등 합천군의 대표 정보들을 총망라했다.
2. 합천활로그(http://travelhc.blog.me/)
합천의 여러 테마로드를 소개하고 있는 블로그. 테마로드와 더불어 합천의 관광지와 관광 코스, 숙박 시설과 식당 정보도 함께 알 수 있다. 관광객이 남긴 합천 탐방기도 볼 수 있다.
3. 오도산 자연휴양림(http://ohdosan.hc.go.kr)
합천군 오도산 자연휴양림의 공식 홈페이지. 숲속의 집과 야영데크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오도산 자연휴양림 곳곳을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사이버투어’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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