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 복지형 공동체사업이란 이런 것_기초생활 인프라

    조회수 3234

    •   


      완주군의 두레농장이 초고령사회를 준비하는 타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고 있다. 두레농장은 마을 내에 공동농장과 공동식당을 만들어 노인들의 일자리와 소득, 건강을 보장하는 생산적 복지모델로, 이곳에서 일하는 노인들은 입모아 말한다. 비슷한 처지의 노인들과 함께 일하니 더 이상 외롭지 않다고. 소득이 생기니 자존감도 회복되더라고. 농촌 어르신들의 역할을 찾으니 마을이, 가정이 건강해졌다.


      ◈5년 후 자립경영을 목표로 재정 및 컨설팅 지원 

      두레농장 사업은 완주군 농업농촌발전 약속프로젝트 5대 정책과제중 하나로,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매해 2개소씩 확대를 목표로 한 완주군은, 매년 5억~6억 원 정도의 군 자체 예산비를 들여 두레농장 사업을 지원했다. 그리고 그 결과, 현재 총 10개소의 두레농장이 운영 중에 있다.

      완주군은 두레농장 기반 조성 때부터 자립경영을 목표로, 5-5-4-3-2이란 5개년 지원 전략을 세웠다. 1년차에는 5천만 원을 지원하고 그 다음해부터는 5천만 원-4천만 원-3천만 원-2천만 원으로 지원 금액을 조금씩 경감시키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5년 후에는 군의 예산 지원이 완전히 종료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 안에 경제적 자립을 모색하는 게 두레농장의 과제라면 과제다. 그래서 각 마을의 두레농장은 매년 수익의 40% 이상을 적립한다. 그리고 어느 새 두레농장 1호 인덕마을과 2호 구암마을이 이에 해당되는 5년 차 마을이 되었다. 인덕 두레농장은 2013년 작년 한해만 참나물, 파프리카 등을 생산해 4천 8백만 원의 매출액을, 구암 두레농장은 딸기와 홍양파 등으로 5천 2백만 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이는 군의 1년 차 지원 사업비에 육박하는 금액이다. 경제적 자립을 선언하기에 충분하다는 이야기다.

      한편, 각 두레농장의 자립은 네트워크 사업단의 뒷받침도 한몫을 한다. 네트워크 사업단은 창조지역사업비(2013년~2014년, 총 14억)를 지원받기 시작하면서 운영된 조직으로, 크게 세 분야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첫째가 두레농장의 통합 브랜드를 개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각 두레농장에서 나오는 모든 생산품의 포장용기 및 라벨 등을 하나로 통일시켜 소비자에게 두레농장이란 브랜드를 각인시켜 주는 것이다. 이는 두레농장의 대외적 이미지를 제고시키는 것은 물론, 원활한 홍보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되었다. 네트워크 사업단의 두 번째 역할은 다양한 작부 체계를 통해 소득의 안정화를 꾀하는 것이다. 각 마을에 가장 적합한 작물은 무엇인지, 현 시장에서 요구되는 인기 품종은 무엇인지 그 내용을 조사하고 검토하여 각 두레농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두레농장 내 생산물 판매만으로는 지속적인 수익을 보장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수익 사업을 창출하는 것도 네트워크 사업단의 일이다. 이에따라 귀농귀촌 멘토링 사업과 농장체험 사업 등이 두레농장과 연계돼 추진되고 있다.

      또한 완주하면 “로컬푸드 일번지”다. 완주군 내 로컬푸드 판매장이 활성화되어 있어 판로 개척이 유리하다는 이야기다. 이는 두레농장 내 생산물 판매를 촉진하며 두레농장의 자생력을 키우는데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주고 있다.

      [두레농장 네트워크 사업단 구성 체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전담기구 구성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소득안정화 촉진

      지역사회 소통사업

      ·네트워크 사업단 구성

      ·인력 선발

      ·관련부서 업무공유

      ·두레농장 통합 브랜드    개발

      ·로컬푸드 연중 기획

        생산 단지조성

      ·토종종자 개발

      ·친환경 농업 전환교육

      ·통합포장재 및 소식지    제작

      ·귀농귀촌 멘토링 사업

      ·초등학교 농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노인건강프로그램 운영

      [두레농장 네트워크 사업단의 운영체계]



      마을 간에 정보는 공유, 자금 관리는 공개

      완주 두레농장은 지난 2010년에는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브랜드사업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2013년에는 노인복지분야 복지행정상 우수사례 대상을 차지했다. 이러한 영예에 걸맞게 2013년 12월 기준, 두레농장 10개소에서 창출된 노인 일자리는 136개, 월 평균 수익은 42만 원이었다. 2013년 농촌경제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농촌의 60대 이상의 노인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 필요한 자금은 월 45만 원 정도. 이 통계대로라면 두레농장을 통해 노후에 필요한 행복자금이 매달 배달되는 셈이다. 

      그래서 두레농장 사업이 시작되고 가장 달라진 모습을 보인 것은 역시 노인들이었다. 농한기나 쉬는 날이면 삼삼오오 모여 화투판을 벌이는 것이 일상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런 모습을 찾기 힘들다. 으레 아침이면 마을 안에 있는 농장으로 향한다. 무리할 필요없이 힘닿는 대로 일하고, 점심시간이면 농장 곁에 딸린 간이식당에서 함께 식사도 하고 휴식도 취한다. 두레농장은 참여인력의 점심 제공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 사업 초반에 식탁, 냉장고, 싱크대 등을 지원해 주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이 가능하다. 마을 내 독거노인이 70% 이상이 될 정도로 홀로 지내는 노인이 많다는 점도 배려한 것이다. 그래서 당번이 아닌 노인들도 점심때면 어슬렁거리다 이내 밥상에 마주 앉는다. 이렇게 일과 놀이가 동시에 보장되는 두레농장은 노인들의 삶에 큰 활력을 심어 주었다. 일단 자기 힘으로 돈을 번다는 생각에 자존감이 높아졌다. 또 일해서 번 돈으로 손주들 용돈도 쥐어주고, 생활비도 내놓으니 집안에서의 위상도 한층 나아졌다. 그러니 건강까지 좋아지는 건 당연지사. 일주일이면 두세 차례 병원을 찾았는데, 그 횟수가 절반 이상 줄었다. 뇌졸중으로 쓰러졌던 한 노인은 두레농장에 참여하면서 예전보다 거동이 훨씬 좋아졌다고 말할 정도다. 때문에 주민들은 노인들의 활기찬 모습에 흐뭇하고, 도시에 사는 자녀들은 자식들에게만 기대고 사는 외로운 부모가 이내 안타깝기만 했는데, 4고(고독, 질병, 빈곤, 역할상실)를 해결해주는 두레농장이 있어서 든든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초반부터 잡음 하나 없이 잘 되는 사업이 어디 있겠는가! 두레농장 역시 이러한 분위기가 조성되기까지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무엇보다 두레농장은 위원장들이 총책임자로서 짊어진 역할이 많은 곳이다. 인력관리부터 회계관리까지 모두 위원장들의 몫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위원장들의 애를 가장 먹인 것은 역시 ‘돈’관리였다. 정확한 증빙자료 없이 사용된 돈은 결국 마을 주민들의 오해를 샀고, 이로 인해 갈등이 확대되는 경우가 두레농장 초기에 종종 발생했다. 가장 민감한 사안이 돈인 만큼 제 삼자의 관리, 감시가 필요했다. 그래서 나선 것이 두레농장 네트워크 사업단이었다. 네트워크 사업단은 ‘회계 공개 보고’를 원칙으로 세웠다. 위원장들로 하여금 사업과 관계된 모든 입출 내역을 증빙자료와 함께 마을 전체에 공개토록 한 것이다.

      이와함께 마을의 다른 사업 회계와 두레농장 회계를 철저하게 분리시켰다. 한 마을 안에서 여러 사업들이 진행되다보니 하나로 통합 관리되는 경우가 있는데, 나중에 가면 이것이 꼭 말썽을 일으켰다. 운영이 잘 되는 사업이, 안 되는 사업의 자금 확보 공급처가 되어 일방적으로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기 때문이었다. 네트워크 사업단은 그러한 일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두레농장만의 독립적 회계를 구축했다. 이렇게 '회계‘에 있어서만큼은 네트워크 사업단이 두레농장 사업의 중심이 되어 갈등을 조정해 나갔다.

      그러나 이외의 모든 것들은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이끌어 나간다. 농작물 작부 체계나 두레농장과 연계할 수 있는 사업 정보 등은 네트워크 사업단으로부터 제공받되, 어떤 농작물을 키우고 어떤 사업과 연계하여 사업을 확장할 지는 주민들의 결정에 달린 것이다. 때문에 수시로 마을 주민 회의가 열리고, 매월 초만 되면 두레농장 대표자 회의가 진행된다. 각 마을별로 사업이 잘 진행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두레농장이란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마을 간의 단합이 무엇보다 필요하기 때문이다. 10개소 두레농장이 내세우는 생산품이 각기 다른 것도 이런 연유에서다. 서로를 경쟁 상대가 아닌 공동체로 여겨 작목 선택 시에도 양보하고 타협한다. 그렇다보니 서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도 아무 대가없이, 거리낌없이 공유한다. 두레농장은 이렇게 마을과 마을 사이에 화합을 도모하는 징검다리 역할까지 해주고 있는 것이다. 

       

      [두레농장 운영 현황]



      직거래장터와 체험프로그램으로 유통·판로 확대 모색

      현재 각 마을의 두레농장에서는 주력 상품과 함께 다양한 농산물들이 재배되고 있다. 로컬푸드 사업이 다품목 소량생산 방식을 지향하기 때문이다. 일부 단작중심의 농산물을 재배하는 두레농장은 생산물 판매에 한계가 있다. 해결 방안은 역시 다양한 판로를 확보해 같은 작물을 여러 곳에 내다파는 것이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먼저 아파트 단지 내 직거래장터 운영을 추진했다. 아파트 대표 단체인 입주자대표위원회와의 만남을 주선해, “해도 좋다”는 승낙까지 얻어냈다. 하지만 입주자대표위원회의 결정과 달리, 아파트 내 일부 주민들이 이를 반대하며 민원을 접수하기 시작했다. 직거래장터가 아파트 내 들어서면 떠들썩한 분위기로 주변 환경이 산만해질 것이란 게 이유였다. 자칫 이러한 의견들을 무시한 채, 직거래장터를 계획대로 추진한다면 아파트 공동체가 분열될 수도 있는 일이었다. 아파트 주민의 의견은 제대로 묻지도 않은 채 입주자대표위원회가 멋대로 결정했다며 내부 싸움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주민과 행정기관 간에 불신이 팽배해져 관계 회복이 어려울 수도 있다. 완주군은 그래서 한발 물러섰다. 아파트 단지 내 직거래장터 운영을 일단 미뤄두기로 결정한 것이다. 새롭게 개척한 판로가 그렇게 유보되었다. 하지만 이 일로 완주군은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달았다. 바로 다양한 이해관계가 공존할 경우에는 사전에 주민설명회나 토론회 등을 열어, 본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는 다음 사업을 진행할 시 완주군에게 있어 좋은 참고 사항이 되어 주었다.

      한편, 완주군은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해 두레농장과 연계한 농촌 체험프로그램 운영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물론 1차적 목적은 두레농장의 농산물 판매에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급식을 포함한 공공급식으로까지 생산물 판매가 확대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일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단순판매 목적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농업의 소중함과 지역 농업의 가치를 인식시키기 위한 공공의 목표도 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바른 먹을거리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잡히면 이는 분명 로컬푸드 소비로 이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미래에 대한 투자인 셈이다. 이에 두레농장에서는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완주 로컬푸드 체험 프로그램, 유치원 텃밭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가공사업과 귀농인 유치로 진화하는 두레농장

      약암마을 두레농장 주민들은 요즘 표고버섯 수확과 판매소득으로 떠들썩하다. 약암마을은 지난 2011년 7월, 1,400여평에 두레농장을 설치한 뒤 본격 표고버섯 수확에 들어갔다. 수확된 표고버섯은 작업장에서의 선별과정을 거쳐 로컬푸드직매장과 해피스테이션에서 소포장 단위로 판매되는데, 물량이 부족해 못 팔 정도다. 그 결과 2013년 작년 한해만 6,800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그런데 최근 더 즐거운 일이 생겼다. 표고버섯을 썰어서 말린 후 반가공 형태로 판매하기 시작했더니, 생표고로 판매할 때보다 30% 이상 매출이 늘었다. 이는 다른 두레농장들이 가공사업에 눈을 돌리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서마을 두레농장에서는 효소 만들기에 적합한 개복숭아 재배를, 구암마을 두레농장에서는 유색미를 소포장하여 로컬푸드직매장에 판매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거점농민가공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두레농장의 가공사업이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그동안 1차 생산중심에 머물렀던 두레농장은, 가공사업을 통해 2차 산업으로 그리고 두레농장만의 특화된 체험관광으로 3차 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누가봐도 탄탄대로의 성장을 보이는 듯한 두레농장이지만 이곳 역시 풀기 어려운 과제가 하나 남아있다. 바로 새로운 인력의 유입이다. 여느 농촌마을이나 마찬가지겠지만, 대부분의 마을들이 노인들로 주를 이루다보니 농촌의 지속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다. 대안은 귀농인 정착을 장려하는 것이다. 그래서 두레농장은 최근들어 귀농을 꿈꾸는 이들의 학습장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두레농장에서 직접 농촌문화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농촌의 현실을 직시하고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이때 두레농장 주민들은 그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누구보다 그들이 잘 정착하여 자신들의 뒤를 이어 농촌을 지켜주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다. 

      그동안 완주하면, 노인들이 넘치는 도시, 도시화에서 빗겨난 농촌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완주는, 완주만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 두레농장 사업을 시작했고 이제 너도 나도 벤치마킹 하겠다며 찾아나서는 곳이 되었다. 농촌 노인을 ‘재촌탈농’의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핵심 주력군’으로 본 완주. '완주군표 생산적 노인복지 모델'인 두레농장이 앞으로도 기대되는 이유다.



      ※ 벤치마킹 포인트

      통합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마을의 자립 및 경영 투명성 확보   

      -다품목소량 생산체계를 지향하는 로컬푸드의 특색에 맞게 마을별 특성을 살린 작부체계를 확립하여 마을의 자립기반 마련  

      -마케팅 전담 기구를 통해 두레농장 통합 브랜드를 개발하여 경쟁력 강화

      -매월 정기 보고회를 통해 회계의 투명성을 확보하여 마을의 갈등과 분쟁 조정


      노인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 참여 기회 제공을 통해 농촌 복지모델 창조

      -10개 마을에 두레농장을 운영하며 136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개인당 매월 평균 42만 원의 소득을 가져옴

      -노동의 즐거움을 통해 노인들의 자존감이 회복됨과 동시에 건강이 향상됨 


      공동체성 회복은 곧 마을의 화합과 자생력 도모  

      -두레농장이 농사를 처음 접하는 귀농인에게 학습장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며 마을로의 유입 유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고부가가치 사업을 실행할 정도로 주인의식 고취



      ※ 스마트 지역정보

      1. 로컬푸드(www.hilocalfood.com) QR있음

      완주군의 얼굴있는 먹을거리(제철채소, 유정란, 두부, 밑반찬 등)를 꾸러미로 갖춰 매주 각 가정에 배달하는 사업으로 생산자에게는 안정한 유통망 확보를,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한다.


      2. 해피스테이션 (www.happystation.kr)

      완주군과 완주군 내 10개 농·축협이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농민이 주인인 회사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준다. 2013년 4월 현재 완주군 내 중?소농 113개 공동체, 1천여 농가가 참여 중으로, 이곳을 통해 건강한 먹을거리를 구입할 수 있다.


      3. 완주와일드푸드축제(www.wildfoodfestival.kr) QR있음

      지역주민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그리고 차별화된 먹거리를 제공하는 축제로, 완주에서 나고 자란 신선한 농산물을 재료로한 건강한 음식과 함께 천렵, 미꾸라지잡기, 화덕체험 등 추억의 옛 놀이도 즐길 수 있다.


      4. 완주마을여행(www.maultong.com)

      경쟁력 있고 자원이 풍부한 완주군 개별 마을의 ‘공정여행’을 연계하여 마을의 소득을 창출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그 설립 목적이 있다. 완주마을여행을 통해 가족 또는 단체로 주말농장 및 팸투어를 즐길 수 있고, 농사체험, 수확체험, 농촌 문화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농촌의 정서를 느낄 수 있다.

    댓글

    0/300
균형발전 우수사례집은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서, 이에 대한 무단 복제·변경 및 배포·게시를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첨부파일 정보 표로 첨부파일 목록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첨부파일

지자체장 소개 닫기


사업담당자 닫기


관련기사 닫기

지자체 홍보자료 닫기

지자체 홍보자료 이미지

관련사진 보기 닫기

로그인 닫기

아이디/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