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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경쟁력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_ 지역접근성시설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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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는 지금 180도 변신을 꾀하고 있다. 관광업과 제조업 육성으로 경북의 새로운 산업도시로 태어나겠다는 포부이다. 지역 문화자원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한편 산업 경쟁력 증진을 위해 다각도로 영리한 기획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 과정 중 세 개 지역이 특화 되었고 특화된 지역은 각각의 테마에 맞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갖추어 나갔다. 만만치 않은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시는 다각도로 방법을 찾았다. 그러는 와중 방문객과 인구가 늘고 시의 소득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영천의 환골탈퇴

      산업도시 대구와 역사의 도시 경주에 인접한 지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영천시는 오랫동안 평범한 농촌도시에 머물러 있었다. 이런 영천시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구상한 것은 민선6기 김영석시장이었다. 김영석시장은 변화만이 영천의 살 길이라고 생각했다. 기존에 있는 자원을 최대한 이용하여 2차 제조업과 3차 관광업을 육성시키자는 방안이었다. 사람이 살기 위해 집이 필요하듯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선 산업단지가 있어야 한다. 그동안 영천시에는 산업단지가 없어 기업유치가 불가능했다. 김영석시장은 취임하자마자 가장 먼저 추진한 사업은 산업단지 조성이었다. 1차 산업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한 필연적인 절차였다. 농업중심도시에서 산업중심도시, 자동차부품위주에서 첨단산업중심으로 산업구조를 변화시켜 인구를 유입시키고 도시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려는 목표였다. 

      물이 들어올 때 배를 띄운다 했던가. 영천은 경상북도 종합계획 3차 (2006~2020)와 관련 상위 연계로 ‘영천시 성장촉진 지역개발 사업’을 기획하게 된다. 영천과 접목된 교통망인 구미-포항을 연결하는 부품생산벨트 조성과 대구지하철 1호선 연장계획 도시정비 등 경북 전체의 사업이 영천시 개발과제와 맞물려 있었다. 경북 전체 사업과의 시너지를 노린 영천시는 세 개 테마지구를 육성, 과감하게 도시전체를 혁신시키려는 야망을 품게 된다. 급격한 변화를 우려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대구와 경주, 부산과 포항이 멀지 않은 영천의 지리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영천시가 어떤 도시로 커나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다. 일단 목표가 확실해지니 주저할 시간이 없었다. 영천시는 관광자원이 풍부한 영천호반지역을 중심으로 한 46.98㎢를 ‘영천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로 지정하였다. 대구-포항 고속국도가 지나는 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는 격조 높은 휴양지구로 구상되었다. 말(馬)의 고장이라 불리는 만큼 운주산 승마체험소가 있었고 포은 정몽주 선생의 임고서원라는 굵직한 문화자원 두 곳이 휴양체험지구에 위치하고 있었다. 영천시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구미를 맞추기 위해 우선 이 두 곳을 재정비했다. 그동안 체험지구 곳곳에는 기반시설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워터파크와 영천호수변테마파크가 조성되었고 관광휴양사업의 일환으로 임고골프장과 TC워터파크 수목원이 들어설 준비가 시작됐다.

      ‘하이브리드산업혁신지구’는 23.96㎢로 기존의 항공부품공장이 있던 지역을 6~7배가량 확대해 산업지구로 만든 곳이다. 경부고속도로가 지나고 있어 산업지구로 유리한 이곳을 집중 육성하자는 방안이었다. 이렇게 영천지방산업단지와 경북하이브리드부품기술혁신센타가 지역특화산업명분으로 지원되었다. 규모 확대 면에서 제한적이던 기존의 자동차 부품 산업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산업을 육성하여 영천만의 특색 있는 산업지구로 만들려는 계획이었다. 또 다른 한 곳은 파인스트림컴플렉스레포즈 지구로, 15.79㎢ 정도의 면적에 조성 계획되었다. 청통골프장과 파링스트림레포츠 타운을 관광휴양사업 명분으로 육성키로 했다.

      포부는 좋았지만 당초 예상보다 커져버린 몸집이 버겁게 느껴지기도 했다. 개발촉진기반시설사업의 경우엔 국비 지원 사업으로 자금문제에 별 어려움이 없었으나 민자 유치와 병행하여 사업추진이 불가피 하자 현실적인 많은 어려움이 닥쳐오기 시작했다. 지역에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들어와 있는 것도 아니어서 지원을 끌어오기도 힘든 상황이었으니 사기업처럼 영업이라도 감내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자. 영천다운 용감한 대책이었다.         



      고군분투(孤軍奮鬪)하는 공무원들  

      상황에 안주했다면 애초에 고생을 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영천은 이미 칼을 꺼내든 상황이었고, 물러설 수 없었다. 20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투자유치부는 민간 기업에 대한 투자가 절실했던 영천만의 특수부서다. 다른 부서에서 그들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단은 민간 투자유치와 기업안착을 돕는 업무를 집중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영천시는 투자유치단의 주요 업무를 <기업유치에 따른 투자 상담 및 토지 매입 알선>,<홍보책자 발간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영천” 알리기>,<관련법령 저촉여부 판단을 위한 실무종합심의회 개최> 세 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한마디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부터 시작해서 기업이 겪을 수 있는 크고 작은 법령 문제 까지를 전문적으로 맡아 돕고 있는 것이다. 지리적 위치도 좋은데다가 이렇게 A부터 Z까지 진행을 도와주니 기업 입장에서는 슬로건 그대로 “사업하기 좋은 영천”이 안 될 수가 없었다. 이러한 투자유치단의 활약으로 현제 영천하이브리드 산업혁신지구는 일찌감치 100% 분양이 완료되었다. 외국어 능력까지 갖춘 영천의 투자 유치단은 현제 일본, 프랑스, 미국 기업과도 투자양해각서 (MOU)를 체결한 상황이다. 분양은 완료됐지만 아직 산업단지에 있는 모든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영천시는 이미 가시적 수익을 창출해 나가고 있다.



      구분

      2010년(명)

      2011년(명)

      증감

      비고

      인구수

      105,102

      106,386

      1,284

      영천시 통계연보 참조

      사업체수

      7,410

      7,590

      180

      고용인력수

      34,750

      35,818

      1,068

       

      투자유치단이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는 사이 생활경제교통과에서는 기업체와 구직자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매년 2회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도시계획과에서는 민간개발자를 선정해 기반시설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한편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한 조기 준공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가능성 있는 기업을 유치하는 한편 능력 있는 개발자를 선정하여 최신의 기술력을 구축하려는 방안이다. 산업지구에 기업이 꽉 차도 제대로 굴러가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영천시는 잘 알고 있었다. 시는 일단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된 후엔 기업이 제대로 성과를 내기 위한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는 부분에 집중했다. 부품소재의 중심연구기관인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과 중소기업지원사업을 수행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바이오메디칼지원센터가 현제 운영 중에 있으며 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과 천연염색산업화연구원은 최근 준공이 완료되었다. 그 밖에도 항공우주기술혁신센터(ASTIC)가 구축계획에 있다. 주변의 다양한 특성화 대학과 이들 센터가 연계한다면 향후 영천에서는 기존 중소도시에서 보기 드문 귀한 인프라를 구축하게 될 것이다. 영천시는 이렇게 유치된 기업들 중 파급효과가 큰 기업에 대해서 과감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투자유치진흥기금이 이미 50억 가량 확보되어 있으며 향후 140억 가까이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시에서는 연구원이나 직원 자녀들을 위한 자율형 사립고, 특목고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중소도시권의 전반적인 흐름 중에도 영천시의 인구만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앞으로의 시의 가능성을 한마디로 설명하고 있는 듯하다.

      하이브리드산업혁신지구가 이와 같은 성과를 내는 사이 영천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산업지구가 100% 분양 실적을 냈다면 자연유양체험지구엔 관광객이 모여들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인기를 끈 것은 캠핑장이었다. 캠핑의 전국적인 인기에 힘입어 최근 캠핑장은 주말마다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은 특히 시에서 운영하는 경마공원과 최근 드라마 정도전의 영향으로 더욱 인기를 끈 포은 정몽주 선생의 임고서원을 방문하고 캠핑장에서 텐트를 치고 하루 밤 묶고 가는 코스를 즐긴다. 나이가 지긋한 중년의 부부라면 민간에서 운영하는 임고골프장에서 운동을 즐기고 TC워터파크 수목원에서 편안히 쉬어가도 좋을 것이다. 영천의 다양한 즐길 거리는 이미 입소문을 타고 경북을 넘어 전국에서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산업에 대한 열정만큼 영천이 공을 들이는 것은 이처럼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가치를 가진 녹색 영천이다. 특히 ‘푸른 영천 가꾸기’등의 사업으로 영천시는 금호강 생태하천과 종합복지타운, 금호강 음악분수 등으로 시민복지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일례로 영천 수변테마파크 조성이 결정되었을 때 인근 주민들이 공사로 인한 소음과 먼지로 크고 작은 불편함을 겪게 되었다. 이에 영천시는 주민과의 잦은 면담으로 이른 아침 장비 운용을 자제하는 한편 수시로 사업장 주변 청소를 실시하여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였고 그 결과 주민들 또한 사업의 조기완료를 위해 적극 협조하게 되었다. 산업에 관광에 주민 의견 조정에, 영천시 공무원들의 수고도 알만하다.

      “공무원들이 편하게 일한다는 건 다 옛날얘기죠. 저희 시청사는 밤에도 불이 환합니다. 시를 위해 하는 일이니 일할만큼 보람도 크죠. 하지만 가끔씩은 집에 미안할 정도입니다.” 도시계획과 황영웅씨의 말에서 일의 고충과 자부심이 동시에 느껴진다. 실제로 영천시 공무원들의 일과는 서울의 대기업사원들 수준이다. 지난 7년간 도시계발과에 근무하며 사업을 이끈 이춘석 과장은 영천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를 도맡아 관리해 왔다. “여기 폭포디자인부터 시작해서 돌 소나무 배치까지 공무원들 의견이 안 들어간 것이 없습니다. 혹시라도 사고가 날까봐 주말에도 나와서 캠핑장을 돌아봅니다. 그냥 아르바이트 관리원들만 두면 꼭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게 되더라고요.” 주말 업무도 당연하게 말하는 그가 멋쩍은 듯 덧붙인다. “7년간 정말 열심히 일했어요. 죽을힘을 다해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그 노력이 빛을 볼 날이 있겠지요.” 공무원들이 흘린 땀만큼, 영천의 미래가 값지게 빛나길 기대한다.  

         

      산업의 뇌관, 두 개의 도로

      이처럼 다각도로 굵직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 영천이지만, 영천시 사업의 우수성은 의외로 작고 사소한 부분에서 더 잘 드러난다. 2013년 완공된 영천시의 두 개의 도로는 영천 사업의 특색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두 개의 도로는 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와 하이브리드산업지구에 하나씩 자리하고 있다. 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에 개설된 순환도로의 경우 모사업인 임고골프장 건립에 따른 진입도로 및 순환도로 개념으로 1.4Km가 먼저 완공되어 있었다. 골프장에서 진입로로 닦은 이 도로는 포항 쪽으로 뻗어나가는 지방도와 연결하여 골프장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만든 일반적 민간시공도로였다. 영천시는 이 도로가 끝나는 마지막 지점부터 양구 쪽으로 뻗어나가는 반대편의 지방 도로를 연결하는 묘책을 생각해냈다. 원래 나 있는 도로에 조금 더 이어붙이는 작업이었기에 영천시가 공사에 관여한 부분은 겨우 0.8Km 정도였지만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었다. 이렇게 도로를 연결하자 우회도로(L=9.0Km)가 직선거리(L=2.2Km)로 4배 이상 단축되었다. 임고골프장에도 좋고 인근 관광지에도 좋았지만 효과를 톡톡히 본 것은 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의 방문객들이었다.

      다른 하나는 하이브리드산업혁신지구에 개설된 영천하이브리드산업혁신지구 진입도로이다. 영천은 이곳에도 기존에 있던 두 개 도로를 최단으로 연결하여 지방산업단지와 하이브리드 부품기술혁신센터를 연결하는 새로운 도로를 개설하였다. 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의 경우엔 주거지에서 거리가 있었기 때문에 공사가 원활했지만 이곳의 경우엔 기존 주민들의 반발이 생각보다 거셌다. 특히 한 개의 마을만을 통과할 수밖에 없는 여건에서 각자의 이익에 따라 주민들이 두 파로 분리되었다. 이춘석 과장은 거의 매일 같이 찾아가 주민들을 설득시켜 나갔다. 처음에는 눈앞의 이익만을 쫓던 주민들이 차츰차츰 마을의 이익, 더 나가 지역과 영천의 이익을 생각하게 되었고 마침내 도로가 개설될 수 있었다. 이 도로의 개설로 산업단지에서 타 지역으로의 접근시간이 15분 정도 단축되었다. 영천하이브리드산업혁신지구 진입도로가 없었다면 제법 규모가 큰 산업단지의 100% 분양이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아무리 다른 지역과의 접근성이 좋다고 해도 산업단지로 통하는 길이 잘 닦여 있지 않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두 개의 도로는 기존의 자원과 여건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영천의 사업경쟁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다양하게 사업을 진해하는 영천으로써는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 제휴로 중앙정부의 투자재원을 확보하는 게 최우선적 과제였다. 이를 위해선 우선 사업의 구체화 가능성, 파급효과 및 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명확한 명분이 가장 중요했다. 영천은 스스로에 대한 분석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사업과 지역에 대한 꾸준한 분석이 주어진 상황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실용적인 사업운영으로 이어지게 한 비결이었다. 사업이 일단 기획되면 발 빠르게 움직여 사업을 조기 추진하는 방식은 이제는 영천만의 노하우가 되었다. 이제는 운영 중에도 실효성에 어려움이 있으면 과감하게 포기하고 좀 더 현실적인 부분에 주력하는 노련함도 갖추게 되었다. 

       

      구분

      계획(%)

      실적(%)

      대비(%)

      비고

      파인스트림도로

      37.94

      38.47

      101.4

      감리보고서의거

      (2013.11末기준)

      하이브리드도로

      91.89

      92.08

      100.2

      호반도로

      87.26

      94

      107.7

      수변테마파크

      88.59

      88.81

      100.2

      74.8

      77.2

      103.2

       


       ‘잘 가는 말도 영천장, 못가는 말도 영천장’이라는 말이 있다. 교통 요충지로서 영남의 어느 지방을 가더라도 영천을 거쳐야 했던 것에서 유래한 말이다. 말(馬)의 고장답게 영천은 길에 강했다. 있는 길을 이어 만들고 (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 순환도로) 길이 길목에 볼거리를 만드는 한편 (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 장터를 만들고 (하이브리드산업혁신지구) 장터로 통하는 길을 닦았다(하이브리드산업혁신지구 진입도로). 길이 있는 곳에 사람이 있고 돈이 도는 법이다. 길에 대한 뛰어난 감각은 어쩌면 오랜 역사 영남의 요충지로 활약해 온 영천시의 내재된 힘이 아니었을까. 영남을 넘어 동북아 산업의 길목으로 거듭날 영천시의 내일을 기대한다. 



      ※ 벤치마킹 포인트
      하이브리드산업혁신도로건설로 영천일반산업단지 활성화

      - 타 시군 접근 시 15분 단축효과 발생으로 지리적 이점 극대화

      - 도로 개설시 인근마을을 경유시키는 노선을 택하여 마을 주민 협조를 얻어냄과 동시에 마을 접근성 개선의 효과를 거둠


      민간 유치 도로에 적은 투자비로 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도로를 연결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

      - 임고골프장건립에 따른 진입도로 1.4Km에 0.8Km를 국비로 연결, 순환도로로 조성

      - 관민협조에 의한 도로조성사혜로 골프장 접근성 개선은 물론 인근지역 관광벨트화에 기여


      도시계획과와 투자유치단의 업무를 분리

      - 투자유치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를 설립하여 산업단지 분양 100% 달성

      - 업무 분담으로 산업단지 조기완공에 기여

      - 도시계획과의 경우 주민의견 반영 등에 집중하여 주민갈등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적극적인 협조가 가능했음 



      ※ 스마트지역정보

      1. 영천시청 (QR코드 있음)

      보현산천문대, 보현산천문과학관이 운영되고 있는 영천은, 별을 볼 수 있는 ‘STAR 영천’이라는 구호아래 다이내믹한 시정을 운영하고 있다. 영천시 홈페이지는 STAR 영천 QR코드로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영천시의 다양한 행사와 관광뉴스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보자.


      2.영천문화관광사이버투어 (http://tour.yc.go.kr/cybertour/yongcheon-tour1.html)

      영천 문화관광 사이버투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컴퓨터 앞에 앉아서도 마치 영천에 실제로 방문한 것 같은 사이버투어를 즐길 수 있다. 위성으로 360° 촬영되어 실제 와 있는 것처럼 생생한 영천 세 개 권역 39개 지역을 클릭만으로 생생하게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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