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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무안군, 해남군, 신안군, 진도군] 현장에서 체험하는 문화, 예술, 교육 콘텐츠 / 박물관 및 미술관 협력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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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서 언급한 지역적 여건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행복생활권을 보장하기 위해 제5차 전남권 관광개발계획(2012~2016)의 추진전략은 지역 간 연계협력 네트워크 구축, 향토자원의 융복합화를 통한 지역 활성화, 역사문화 자원의 관광매력 증진 등에 목적을 두었다. 그리고 전남 지역행복생활권별 발전방안 추진전략인 지역문화융성, 생태복원을 위한 섬, 농어촌 지역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 도민의 문화예술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박물관 및 미술관 협력 사업을 추진 및 기획하게 되었다.


      현재 일선 학교에서는 창의적 체험활동이 정규 교과과정으로 편성돼 1인당 연 152시간 이상을 학교 밖의 창의체험활동으로 소화해야 한다. 그런데 일선 학교에서는 지역 내 콘텐츠와 자료 부족, 지역 박물관 및 미술관과의 정보공유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자유학기제 도입 및 진로탐색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교과과정 이외의 다양한 체험활동에 대한 요구도 증대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를 감안해 교과과정과 연계하고 일선 교사들과 박물관 및 미술관의 정보 공유를 통해 다양한 과학교육문화서비스 사업을 정규 교과과정으로 편성하는 한편, 지역의 특성에 맞는 지역별 또는 수요자 맞춤형으로 차별화된 연계교육과학문화서비스를 실시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전남 서남권 지역의 거점 박물관 및 미술관이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연계협력함으로써 교육청과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누리는 지역행복생활권 속에서 지속 가능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모든 국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가 부여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라는 취지의 평생교육법은 학교 교육을 제외한 모든 형태의 조직적인 평생교육의 기회보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5일 근무제 실시로 국민들은 창조적 여가 활동에 대한 요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박물관 및 미술관을 주요 대외협력 분야로 삼는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현실이다.


      지역 공립 박물관들이 수많은 문화경쟁 기관들과 독립적으로 대응하기에는 인력 및 재정 여건상 역부족인 것이 사실이며, 실제로 국립 및 일부 대기업 운영 박물관 관련 시설을 제외한 대부분의 박물관과 미술관은 재정적, 제도적 지원 미비로 경쟁력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 박물관 및 미술관이 온오프라인 협력을 통해 지역의 과학, 교육, 문화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연구하며, 이를 전시 및 교육 콘텐츠로 활용함으로써 저비용, 고효율의 획기적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였다.


      또한, 산발적으로 시행하던 각 기관들의 유사사업을 통합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도 실질적인 문화향유의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예로 목포자연사박물관은 200611월에 전남지역 대표 박물관으로 지정돼 미술관 워크숍, 종사자 선진지 견학, 전남지역 박물관 및 미술관 투어, 한국 박물관 대축전 홍보부스 운영, 공동 홍보물 제작 등 온오프라인 협력 강화에 꾸준한 노력을 이어온 바 있다. 이러한 협력사업의 노하우를 통해 목포자연사박물관을 중심으로 서남권 박물관 및 미술관에 대한 체계적인 협력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되었다.




      일선 학교에서 박물관 및 미술관 등 교육문화시설을 방문하게 되면 교사의 박물관과 미술관 정보공유 부족으로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은 1회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일선 학교에서의 창의체험활동이 정규교과로 편성되어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도 지금의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시작은 박물관 및 미술관 전문인력과 교사들의 정보공유 등을 통해 교과서 속 유물을 사진으로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박물관과 미술관의 숨겨진 유물을 찾아내고 즐기는, 지역 구성원에 대한 차별화된 과학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박물관 및 미술관은 전문성을 감안해 전문인력이 배치되어 있다. 이들은 다른 직종과 달리 박물관과 미술관을 위해 채용된 인력으로 인사이동이 상대적으로 적고 지속적인 업무 추진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관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 이는 또한, 직접적인사업 추진이 가능한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이러한 구심점은 참여 박물관 및 미술관 중심으로 전시, 교육, 연출 주관, 참여 등 직접적인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계기로 연결되었다. 또한, 박물관 및 미술관이 소장한 유물의 특성을 고려해 기획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전시, 교육, 연출, 기획 등을 직접 수행하는 한편, 유물 운반 및 안전이 중시되는 행사에 한해서는 일부를 위탁해서 추진하도록 하였다.


      국비 지원사업 유치를 통한 상시업무 외의 업무량 증가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이에 따른 업무대비 갈등 해소 및 사업 추진의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리고 사업추진 주관부서 및 참여부서 내의 전문인력과 일반 종사자 간의 사업에 대한 공감대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간극을 해소하고자 일반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워크숍 및 선진지 협력사례견학 등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협력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와 추진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요구에 대응함으로써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고 본다.


      사업의 성패에 있어서 수요자 중심의 사업 추진은 필수적인 요소다. 이를 위해 5개 전남도, 시군 지역교육청 관계자들과 사업설명회 및 토론회를 개최함으로써 현장에서 원하는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사업내용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매월 1.5회 이상으로 관계자 회의를 개최해 사업추진 실무진, 지역교육청 장학사, 사업대상 기관, 학부모 등 지역현장의 요구사항을 사전 검토 및 협의하도록 해 지역 여건별 맞춤형 사업실시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강구하였다.




      한편, 이번 사업수행을 통해 연합 전시 콘텐츠, 박물관 유물과 교과서 교과과정을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유물 학습지, 서남권 박물관 및 미술관 지도 등을 개발해 제작할 예정이다. 1회성이 아니라 사업의 종료 후에도 참여 박물관 및 미술관의 상설 전시, 교육 콘텐츠 등으로 지속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전남 서남권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 연구, 전시, 교육하는 박물관 및 미술관은 단순히 예산을 소비하는 곳이 아니다. 박물관 및 미술관 종사자 모두가 지역을 알리고 스스로 연구하면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제공해야 하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가 필요하다. 특히, 지역 내 박물관과 미술관이 문화적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남 서남권 지역주민들이 언제나 방문할 수 있는 과학, 교육, 문화의 중심기관으로 자리 잡을 것을 기대해 본다.





      이번 사업은 전남지역 대표박물관인 전남박물관과 미술관 협력사업 경험이 있는 목포자연사박물관이 주관하였다. 4개 지역의 전문인력이 배치된 4개 시군 거점 박물관 및 미술관이 공동추진하고, 다문화계층 지원사업 등 관련 인프라를 구축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함께 하였다. 그리고 참여하는 박물관 및 미술관의 소장품의 이해와 차별성을 고려해 전시, 교육, 연출을 직접 기획해 수행해 냈다.


      사업 예산과 관련해 당초 사업 총예산이 1/N로 배정되었지만 연계 협력사업의 목적과 취지에 따라 추진의 효율성을 감안하였다. 공동추진 및 집행이 필요한 사업비를 지자체 간 부담금 형태로 이전한 것이다. 이에 따라 협력사업에 따른 공동추진 부담비용 등을 신속하게 집행, 처리할 수 있었고, 이는 사업의 효율성과 협력 증진에 크게 기여를 하였다. 공동사업비는 목포시(목포자연사박물관)에서 추진하며,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별 세부사업 성격은 공동추진 참여 기관에서 집행하고 그 성과를 보고하기로 하였다. 또한, 목포시에서 성과관리와 예산집행, 그리고 사업 전체에 대해 유관기관들과 협의 조정을 실시하였다.




      한편, 사업추진에 있어서 기존 시설자원을 적극 활용해 예산을 절감코자 노력했는데, 행사장 기획과 사용에 별도의 유료 임차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학교 다목적체육관이나 유휴 교실 사용하여 비용을 절감하였다. 여기에 행사개최 학교 이외의 인근 학교 참여 시 학교 자체통학버스를 최대한 활용해 차량 임차비용 등 관련 예산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5개 시군 박물관 및 미술관이 소장 유물을 직접 활용해 전시, 연출함으로써 유물 중심의 전시콘텐츠로 활용하였다.


      이를 위해 20146월부터 20156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18일간 관계자 회의를 매월 1.5회 이상 개최하였다. 이를 통해 사업추진 실무진, 지역교육청 장학사, 사업대상기관, 학부운영위원회 등 지역현장의 요구사항을 사전 검토해 지역 여건별 맞춤형 사업실시의 노력을 강구하였다.


      이러한 협력의 일환으로 지역행복생활권 내 박물관 및 미술관뿐 아니라 지역 교육청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사업참여 박물관 및 미술관 간 이외에도 지역교육청과 취약지역청소년 문화체험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조성을 마련할 수 있었다.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인 취약지역 청소년문화체험은 사업 추진의 의미가 담긴 통합 BI(Brand Identification)를 개발해 다회성 행사운영 및 홍보물 제작에 적용, 5개 시군이 일관적이고 통일된 홍보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사업추진 시 제작 및 개발된 전시 연출물, 참여자성과품 등과 같은 사업 성과물은 서남권 참여 박물관 및 미술관 상설전시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어 유지,관리비가 소요되지 않는다.


      현재까지 취약지역 청소년문화체험은 3가지 세부사업 중 첫 번째 사업인 내 학교에서 만나는 우리 박물관 및 미술관과 두 번째 사업인 내 박물관 및 미술관 바로알기 탐방이 진행되고 있으며, 세 번째 사업은 작은 박람회, 박물관 및 미술관 문화향연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사업은 각 시군별로 2회차씩 총 10회차로 이뤄지는데 현재까지 진도와 해남에서 두 차례가 진행되었다. 첫 번째 사업의 거시적인 성과는 문화 인프라 취약지역에 차별화된 과학교육문화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들 수 있다. 문화 혜택을 받기 어려운 농촌 및 도서지역을 방문해 이동연합전시, 소장품 연계 체험, 과학자 초청 멘토 강연, 지역문화 공연, 유물 골든벨 퀴즈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 것이다. 20154월에 실시한 진도군 진도초등학교에서는 진도초등학교, 진도서초가사도분교 등 11개교 학생 및 지역주민 4,750여 명이 참가했으며, 6월에 실시한 해남북평초등학교에서는 현산중 등 6개교 학생 및 지역주민 1,906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단순한 행사가 아닌 해당 프로그램을 학교별 정규 교과과정으로 편성함으로써 다양한 생물이나 그림 등을 눈으로 접하고 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인문학에 비해 접하기 어려운 과학을 융합해 과학에 관심이 많고 재능이 있는 어린이들이 조기에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도 했다. 자유학기제 도입 및 진로탐색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교과과정 이외의 다양한 체험 활동에 대한 요구에 호응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뿐만 아니라, 같은 전남 권역에 속해 있어도 타 지자체의 문화재나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는 흔치 않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참여 지자체의 문화재 및 문화예술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관련된 체험교육 활동을 진행해 문화재 및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애향심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다.




      두 번째 사업인 내 박물관 및 미술관 바로알기 탐방은 직접 찾아가지 못하는 지역주민들에게 박물관 및 미술관 등의 초청을 통해 과학교육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교육청을 통해 다문화가정, 사회적 배려 계층을 선정해 박물관 및 미술관 등 각종 문화체험 시설 투어를 실시했다. 현재까지 31개교 98학급 2,546명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더욱 전파될 수 있도록 지역교육청과 면밀한 협의 하에 계획 중에 있다. 더불어 지역 내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과학교육문화서비스를 실시해 총 24회에 걸친 미술 힐링 교육 프로그램으로 요양원, 재활원 취약 노인 등 300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한편, 취약지역 청소년문화체험사업을 통해 체험강사와 지역 출신의 도슨트를 채용,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했으며, 행사진행요원, 사업 관계자 등이 행사기간 동안 지역에 체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부 기여하였다. 마지막으로 5개 시군 박물관 및 미술관의 소장품을 직접 활용해 이를 중심으로 한 전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무엇보다 전남 서남권 지역의 박물관 및 미술관이 통합·운영돼 저비용 고효율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까지는 소규모 지역 박물관과 미술관의 열악한 조건 탓에 수 많은 문화사업기관들을 대응하기 어려웠는데, 상호 연계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하게 된 것이다. 이는 지역주민에게 지속가능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가능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소규모 단위로 운영되던 전시나 체험, 교육 등을 온오프라인 연계체제를 구축해 각 기관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부족한 부분은 서로 보완해 보다 다양하고 체계적인 운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정보공유 부족과 1회성 관람으로 끝나는 것이 지금까지의 현실이었음을 감안할 때 이번 사업으로 인해 서남권 지역 박물관 및 미술관이 지역문화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당당히 해낼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또한, 온오프라인의 연계체계 구축으로 사업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참여 시군별 연계로 지역 간 문화예술 유산 및 박물관과 미술관 정보공유를 통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전시 및 현장교육이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 및 미술관의 사회적 공공성의 역할이 강화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번 사업의 추진 및 참여기관은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업유치 및 상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탄탄한 기반을 조성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사업추진 및 참여기관은 물론 5개 시군 지역교육청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학생들에게 차별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 된 점도 큰 성과라 할 것이다.





      이번 사업 추진에 따른 우선적인 성과물은 박물관 상설 전시 콘텐츠 활용으로 별도의 유지관리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제작된 전시 연출물, 참가자 성과품 등은 1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참여 기관별 상설전시 교육 콘텐츠로 활용함으로써 박물관 및 미술관의 전시, 교육 콘텐츠 자료로 활용하였다.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어울리는 수요자 중심의 참여유도도 적극 추진하였다. 10회차 중 2회차 실시 결과 15개 학교 학생 및 지역주민 6,656명이 이번 사업 프로그램 참여했으며, 치매노인 미술치료 등에는 24회에 걸쳐 300여 명, 박물관 투어는 12개 학교 1,060명이 참여하였다. 이는 협의 단계에서부터 대상 학교의 교사, 교육청, 학부모 운영위원회를 참여시킴으로써 현장에서 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또한, 체험프로그램 같은 박물관 및 미술관 특화 체험과 전시프로그램에 지역 내 전공 대학생, 전문인력 체험강사, 도슨트 등 지역인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한편, 지역행복생활권 내 지자체 간에 경쟁적으로 추진해 오던 박물관 및 미술관별 소규모 유사 형태 프로그램을 통합관리, 운영함으로써 저비용 고효율 창출은 물론, 행복생활권 내 누락 계층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 대응이 가능해진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다. 이번 사업은 5개 시군 박물관 및 미술관이 전시교육과 유물 특성 등을 연계 협력해 학생들과 지역주민에게 차별화된 과학교육문화서비스 제공으로 공익적 역할 강화와 행복생활권 보장을 확보한 우수사례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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